What other travelers are saying about 아사쿠사 문화 관광 센터
전망대 올라가면 센소지랑 도쿄 스카이트리가 한눈에 들어오고,
밤에는 불빛이 은은하게 퍼져서 분위기가 너무 좋다.
입장료도 없고, 사람도 생각보다 많지 않아서
도쿄에서 제일 여유롭게 야경 볼 수 있었던 곳이었음.
아사쿠사 들리면 꼭 들러봐야 해.
사진이 아니라 ‘공기 자체가 예쁜 곳’.
📍Asakusa Culture Tourist Information Center (浅草文化観光センター)
⏰ 운영시간: 9:00~22:00 / 8층 전망대 무료입장
단지 관광센터인데 왜 구글지도 리뷰가 많은지 알 거 같다.
관광센터 2층이랑 꼭대기층인 7층 가보면 전반적으로 아사쿠사 전망을 볼 수 있다.
센소지 상점가부터 센소지, 그리고 도쿄 스카이트리까지 무료 전망을 관람하기 좋다.
전망대 옆에는 카페가 있어 커피 마시기 좋다.
가격대는 커피 하나에 600엔 정도.
아사쿠사 가미나리몬 건너편에 위치한 관광센터입니다.
상층의 전망대가 인기가 좋으며 엘리베이터를 통해 접근할 수 있습니다.
가미나리몬, 나카미세도리, 센소지를 한눈에 조망할 수 있습니다.
그 외에도 층별로 간단한 전시라던가 사무실 등이 위치하고 있습니다.
2층에 콘센트가 있어 이용할 수 있으며 화장실은 지하에 위치하고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