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여행 왔다는 느낌을 제대로 받을 수 있는 곳이었어요.
비가 많이 왔는데도 사람이 많아, 정말 유명한 관광지라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강렬한 빨강색 건물이 예쁘게 지어져 있어 사진도 잘 나오고,
일본 여행 온 기분을 한층 더 느낄 수 있었어요 ㅎㅎ
역시 일본에서 유명한 관광지라 그런지 사람 많네요.
주말이라 더 그런것 같아요.
신사 정말 멋지고 거대합니다.
다양한 볼거리와 먹을거리도 좋아요.
저는 한국에서 맛 보기 힘든 은어구이 먹어봤는데 상당히 맛있었어요. 다만 가격은 좀 비쌉니다. 700엔이에요.
향피우기 체험도 있고 동전 넣고 소원 비는곳도 있고 입장료 없는 곳 치고는 즐길거리가 상당히 많습니다.
근처에 낮술 즐기기 좋은 곳도 많아요.
마치 시장거리를 보는것 같은 느낌도 있어요.
가족들과 같이 오기에 좋은 곳인듯합니다. 강력하게 추천드려요.
센소지 옆에 있는 신사인데 관광객으로 넘쳐나는 곳.. 그래서 차분한 분위기는 아니어서 조금 아쉽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