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게들은 5시 즈음까지 엽니다.
사람은 많은데 볼거리도 많아요.
출구역 잘 찾아보면 레트로거리부터 닌자용품, 대도 등등 많은 것을 팝니다.
주위 안내소에서는 한국어 대응가능한 직원들도 많습니다.
재미있는 곳입니다.
사실 이런 장소가 있는 줄 몰랐는데
센소지 방향 출구를 지나가다가 발견했습니다.
오래된 DVD나 LP, 책 등을 파는 곳이나
음식점 또는 주점 등이 있습니다.
시간이 없어 자세히 보지는 못했지만
꽤나 매력적인 분위기를 느낄 수 있으므로
아사쿠사역을 이용한다면 들리는 것을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