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프웨이 타고 올라가니 시원한바람이불어 더운 여름에 가기좋은장소이며
스키장으로 사용하던 슬로프에 가족들이 함께 즐길 놀이를 곳곳에 만들어두어 좋앟습니다
25.04.29 교토역에서 출발하여 가타타역에서 환승하고 시가역 도착했습니다. 역 앞에있는 셔틀버스(편도410엔)타고 비와코 밸리로 갑니다.(일반 시내버스도 있음) 비와코 테라스로 올라갈려면 대인4500엔, 소인2500엔,펫1000엔ㅋ입니다.(테라스 도착 후 2500엔추가하면 더 높이 올라갈 수 있음. 대부분 테라스까지만)정상도 높은데 가격도 높음. 카페 두군데 있구요 확실히 땅쪽보다 바람 많이불고 찹니다. 여름엔 시원할 듯. 카페 야외에서도 커피마실 수 있어요. 전망은 당연히 좋습니다.이 날은 호수반대쪽이 뿌얬었는데 가시거리좋으면 더 이쁠 것 같음.
시가역 앞의 관광안내소에서 짐을 맡기고, 버스를 타서 로프벨리까지 올라왔습니다. 버스에서는 교통카드쓰면 편해요. 잠깐 기다렸다가 10분정도 케이블카 타고 올라오면 테라스가 있어요. 찬 바람이 많이 불어서 날씨가 흐리면 추울 것 같더라고요. 풍경은 최고에요 오사카 쿄토 비와코 순으로 왔는데 가장 마음에 들어요. 꼭 한 번 오시길 추천해요
날씨 잘 보고 위에 안개꼈는지 확인하고 올라오세요…
진짜 아무것도 안보여요…
주차장비를 들어가면서 바로 받기때문에 오시기 전에 날씨확인하고 오시길바래요..
주차장비 1000엔+티켓 4000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