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조건 오세요 한국인들 별로없는데 진짜 개좋았음
시가역에서 68번버스타면 직통인데 날씨가 꿀꿀해서 처음 10도착햇을땐 안개가 자욱했는데 비와코테라스에서 누워잇다가 카페에서 차한잔하니까 맑게개서 리프트타고 정상 까지갔는데 리프트 타고올라갈때 전경이 너무좋았음
주의** 리프트는 올라가다가 한번환승하고 두번째 리프트타고올라가면 정상인데 고소공포증있으면 빡셈… 첫리프트는 지면과가까워서 1-2미터정도라 즐기면서가기좋은데 두번째는 4-6미터는 돼고 중간에 안전점검이라면서 자주 멈춰서 멈췄을때 흔들흔들 진짜 힘들었음 손에땀나고 안전바도 손으로올리면 올라가는거라…. 빡센분들은 걸어서올라가셈 걸어서 10분정도임
참고로 비와코테라스 전체는 체감온도 5도이상낮고 바람자체가 시원하고 많이불어서 여름에가도 안더웠음 담엔 부모님모시고옴
최고예요. 라이브 카메라 보고 오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ㅎㅎ最高です。LIVEカメラで確認して来るの方がいいと思います。
@Kyoto_emotional
개인차량으로 탑승장 진입시 주차요금 개념으로 2천엔을 받습니다. 개인차량은 탑승장 하부에 주차를 하고 탑승장까지 가야하는데 노약자나 장애인은 탑승장 부근 주차장에 주차할 수 있게 해주니 미리 얘기하면 탑승장 부근까지 올라갈 수 있습니다. 15분 간격 운행하고 로프웨이 탑승장에 기념품 샵이 있습니다. 올라갈 때와 내려올 때 QR코드로 찍어야 합니다. 내려올 때 스마트폰 방전되어 일행의 스마트폰으로 KKDAY 로그인하여 보여주고 내려왔습니다. 햇살 뜨거운 6월말에 방문하였는데 리프트를 타고 이동할 땐 시원한 바람이 불어 상쾌했습니다. 시즈오카 이즈파나로마 로프웨이를 타고 아오테라스를 방문한 적이 있는데 비와코 테라스가 아오 테라스의 풍경보단 못하지만 리프트 탑승 등의 소소한 액티비티가 있어 나름의 메력은 있습니다.
티켓을 미리 사면 싸지만 날씨가 중요합니다.
버스 시간이 잘 안맞기 때문에 잘 보고 가셔야합니다. 혼자 갔을때 택시 편도 천엔에 해주셔서 탔습니다.
눈이 내리는 경치가 좋았지만 시야가 없어 아쉬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