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시대 유명한 승병의 본거지 절 호텔 카페에서 보는 비와호 경치가 아주 특별합니다. 다만 접근성이ㅠㅠ 히에이산에 도착해서 모노레일 한 번에 버스 한 번 시간과 비용 제법 많이 나갑니다. 또 절이라서 조금 식상한 분위기도 있는데 나름대로 한 번 정도는 가볼만한 곳인거 같습니다.
교토에서 많은 절과 신사를 봐서 무덤덤 해졌다면 이곳에 와서 새로움을 느낄 수 있을만큼 웅장하고 매력적인 곳이다.
교토방면 비와호 방면 2곳 모두 접근이 가능
비와호쪽에서 케이블카를 타고 올라오면 비와호 전경이 바로 펼쳐지기 때문에 그쪽방향이 좋다
오다 노부나가에게 승려들이 학살당한 역사적인곳이기도 하며 세계문화유산중 하나
본당쪽은 전통적인 방법으로 보수작업중이라 모두 가려놓고 일부 부분만 입장가능하게 해놔서 아쉬웠다
교토쪽으로 내려가는 버스정류장 근처에 소바집이 있으니 하산전에 간단히 요기하고 가기도 좋다
케이블카 타고 800m 높이에 있는 절앞까지 갔다왔다 . 입장료가 있어서 굳이 들어갈 필요는 없었고^^
정상에는 눈 발이 날리고 , 산에 경사가 높고 나무가 울창하여 언젠가 한번은 등반을 해야할 '히에잔'
2023.08.28 방문
산 속에 지어진 절. 산 속에 있어서 시원하다. 제대로 돌아보려면 최소 1시간 이상은 걸을 각오를 해야한다. 버스를 탈 수도 있지만 버스비가 꽤 비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