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시대 유명한 승병의 본거지 절 호텔 카페에서 보는 비와호 경치가 아주 특별합니다. 다만 접근성이ㅠㅠ 히에이산에 도착해서 모노레일 한 번에 버스 한 번 시간과 비용 제법 많이 나갑니다. 또 절이라서 조금 식상한 분위기도 있는데 나름대로 한 번 정도는 가볼만한 곳인거 같습니다.
교토방면 비와호 방면 2곳 모두 접근이 가능
비와호쪽에서 케이블카를 타고 올라오면 비와호 전경이 바로 펼쳐지기 때문에 그쪽방향이 좋다
오다 노부나가에게 승려들이 학살당한 역사적인곳이기도 하며 세계문화유산중 하나
본당쪽은 전통적인 방법으로 보수작업중이라 모두 가려놓고 일부 부분만 입장가능하게 해놔서 아쉬웠다
교토쪽으로 내려가는 버스정류장 근처에 소바집이 있으니 하산전에 간단히 요기하고 가기도 좋다
사실 전에 다녀온 곳이라 이 곳을 처음 방문하는 동행인을 위해 갔습니다. 경로는 교토쪽에서 히에이산 케이블카로 올라가서 2킬로 정도 산길을 따라 가볍게 하이킹을 해서 도착했습니다. 입장료 1000엔이 생긴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