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나 날씨가 안좋고 바람이 특히 많이 불어서
바닷가엔 갈 수 없었다.
그리고 첫번째 수영장을 지나고
바로 우측에 주차장의 전망이 정말 멋졌다.
아랫길로 계속 더 직진하면 두번째 수영장과 식사할수있는 매점이 있고 주차하면 여자분이 바로 나타나서 주차비를 내라고한다.
미야코지마 여행중 날씨가 안좋아서 바닷가를 못간다면
이곳도 아이들과 함께 가볼만한 선택지이다.
이곳은 윗쪽에 작은 수영장과 함께 이용료 1인당 500엔을 받는다.
파도가 높아 스노쿨링을 못해서 무척 아쉬운 해변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