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적한 바다에서 풍경을 즐길 수 있습니다. 사람도 적어서 붐비지 않아 좋지만 풍경을 보는 거 외에는 할 수 있는 게 없고 풍경도 10분이면 다 볼 수 있습니다. 바다를 보며 사색을 즐기는 것이 메인 컨텐츠입니다. 치넨 곶 공원을 위해 남부를 오기보다는 근처 올 일이 있다면 들려보셔도 괜찮습니다. 주차는 무료입니다.
"사진으로 담을 수 없다."
솔직히 다른 리뷰 사진들은 보정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오키나와의 선선한 바람과 끝 없이 펼쳐져 있는 바다.
그리고 파도가 밀려오는 그 감성을 경험하지 않는다면, 오키나와 여행은 실패한겁니다.
이곳에 방문하면서 저는 삶을 살아가는 이유에 대해 깊게 생각해볼 수 있었습니다.
어떤 고난이 있더라도 이곳은 꼭 방문하세요.
최고입니다. 남태평양 지평선이 한 눈에 보이는건 덤이고 바다색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공원 뷰도 너무 예뻐요!!! 강추입니다 꼭 가세요.
26.01.29. 방문
오키나와 남부에서 유명한 곶이며 니라이•카나이 다리가 보이는 곳입니다.
뻥 뚫리는 태평양 바다가 보이는 인상적인 곳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