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at other travelers are saying about 코스모 플라네타륨 시부야
기대 안했는데 너무 좋았습니다
진짜로 별을 보는듯한 느낌이였고
星はここにある - acidman을 봤는데 구성이 너무 마음에 들었습니다 처음엔 시부야의 하늘을 보여주고 별자리 설명하면서 10미터의 25제곱승의 거리부터 줌인해서 신체의 10미처의 -25제곱승의 거리까지 보여주면서 인체의 우주는 우주의형태와 닮아있고 모든 생물체는 우주에서부터 나고 필요없는 생명체는 없다등등 여운에 남는 말들이 많았네요 밴드 음악도 좋았고 일본어가 되시고 천문학 좋아하시면 추천합니다
월요일 휴관. 단 공휴일이면 개관.
성인 600엔 아동 300엔 소아는 무릎에 앉히면 무료.
시적 5분전 입장. 약 45분 관람.
보다가 졸았다...역시 힐링물....
일어로 나래이션 해주시는터라 알아듣는 단어가 별로 없어서 띄엄띄엄 들었다.
그래도 기본적으로 천체용어가 영어라서 큰 무리는 없음.
스카이트리나 이케부쿠로의 플라네타리움이 영상미 중심이라면 여기는 별 자체에 더 충실한 느낌.
입장료는 600엔으로 절반 이하이다.
시부야에서 잠시 휴식시간을 갖고 싶다면 좋은 선택이 될 듯.
처음 보는 플라네타륨
(당연히) 일본어로 별자리랑 블랙홀을 설명 해준다.매년마다 달라지는듯
1시부터 함 엘베는 12시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