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at other travelers are saying about 컵누들 박물관 오사카 이케다
한달 전 공식사이트에 예약해서 체험할 수 있었습니다. 단체관광객도 많고 현지 학교의 단체관람 학생들도 종종 있어서 주말에는 상당히 복잡하지만, 내부안내와 동선 흐름 유도 등이 잘 되어 있어 인파가 몰리거나 불편함 없이 체험과 관람이 가능했습니다. 남녀노소 모두 좋아하는 곳이네요^^
지하철에서 내려 주택가 길을 걷다보면 금새 도착합니다.
1층에서는 일본 컵라멘 역사를 한눈에 볼 수있게 잘 정리되어있었고. 컵라멘 체험하는 시간도 너무 재미있었습니다.
미리 예약하고 간 치킨라멘만들기도 모든 과정이 즐거웠지만 친절한 선생님 덕분에 더 좋았습니다.
입구부터 체험까지 내내 친절하신 직원들 덕분에 아이와 더 특별하게 느껴진 시간이었어요.
컵라면 만들기는 미리 예약 없이 500엔 정도의 요금을 지불하면 만들 수 있습니다. 컵라면에 들어가는 그림을 직접 그리고 분말스프 10개 중 4개를 직접 고르는 식으로 진행됩니다.
봉지라면 만들기는 홈페이지에서 사전에 예약을 하지 않으면 참여할 수 없을 정도로 인기가 좋습니다.
세계에서 다양한 사람들이 찾아올 정도로 오사카에서 정말 인기 있는 장소라는게 실감되네요
나만의 컵라면 만들기 아이랑 가기 딱 좋아요. 아이만족도 완전 좋음. 봉지라면 만들기는 8살부터되는데 다안찼었나봐요.(현장접수받는데 아이가 7살이라서... 흑흑... ㅜ ㅜ) 봉지라면 만들기는 사전 예약인데 하시면좋을것 같고 없어도 갈만합니다 ㅎㅎ.... 주변에 갈데가 없다는게 함정이지만... 가면서 커비 전철도 타고 좋은 경험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