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마이 컵누들 팩토리에서는 방문객들이 다양한 수프와 토핑을 선택하고 패키지를 디자인하여 자신만의 맞춤 컵누들을 만들 수 있습니다. 이 인터랙티브한 체험은 박물관에서 가장 인기 있는 명소 중 하나입니다.
박물관은 무료 입장이 가능하지만, 마이 컵누들 팩토리(300엔)와 치킨 라면 팩토리(500엔)와 같은 일부 체험에는 추가 요금이 있습니다. 이러한 활동은 사전 예약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네! 박물관에는 기념품 가게가 있으며, 한정판 인스턴트 라면, 스낵, 기념품 등 다양한 닛신 제품을 구매할 수 있습니다. 일부 상품은 박물관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독점 아이템입니다.
박물관에 가장 쉽게 가는 방법은 우메다역에서 한큐 다카라즈카선을 타고 이케다역까지 이동하는 것입니다. 소요 시간은 약 20분입니다. 이케다역에서 박물관까지는 도보로 약 5분 정도 걸립니다.
여행자 리뷰
미리 예약했고 2층에서 유료 체험까지 즐겼습니다
초등학생 자녀들이 너무 좋아하네요
라면 반죽 부터 커팅까지 전부 해보고
라면 봉지를 커스텀 할 수 있습니다
체험 후 히요코짱 두건은 가져 갈 수 있어요!
겁나 귀여움ㅋㅋ
1층에선 500엔에 컵라면 커스텀 할 수 있네요
1층 체험은 예약 필요 없는 듯.
굉장히 만족스러웠습니다
굿즈도 너무 귀여워서 많이 많이 샀어요!
지하철에서 내려 주택가 길을 걷다보면 금새 도착합니다.
1층에서는 일본 컵라멘 역사를 한눈에 볼 수있게 잘 정리되어있었고. 컵라멘 체험하는 시간도 너무 재미있었습니다.
미리 예약하고 간 치킨라멘만들기도 모든 과정이 즐거웠지만 친절한 선생님 덕분에 더 좋았습니다.
입구부터 체험까지 내내 친절하신 직원들 덕분에 아이와 더 특별하게 느껴진 시간이었어요.
다녀오신 분들은 다들 추천하길래 미리 예약하고 방문하였습니다. 일반 컵라면체험은 딱히 예약이 필요없지만, 봉지라면은 예약이 필수이고 미리미리 예약해야 합니다! 저는 몇달전에 예약했는데, 가기전에 확인하니 거의 1달치가 예약이 다 차있더라구요.
이케다역에 내리면 찾아가는 길도 쉽고, 가는길의 맨홀도 너무 귀엽습니다 ㅎㅎ
평일오후에 방문했더니 단체관람객(학생들)이 좀 많긴했지만 관람에 어려움은 없었어요.
세계최초의 라멘인 치킨라멘의 역사도 알수 있었고, 특히 봉지라면 체험 너무너무 즐거웠습니다. 진행해주시는 분들의 텐션이 너무 좋아서 초6인 딸도 엄청 즐거워했네요.
너무 즐겁게 체험을 유도해주신, 쿠와바라 선생님, 감사합니다!!
아이랑 함께하는 여행이라면 꼭 들려보세요.
치킨라멘 사전예약인데 중간중간 취소자리가 생기니 확인해보세요. 반죽부터 만들어서 재밌어합니다.
컵라면은 스프랑 건더기만 넣는거라 바로 만들 수 있어요.
치킨라멘 집에와서 먹어봤는데 아이가 엄지 척!! 국물이 엄청 맛있답니다.(물 많이 넣어야함)
컵라면 만들기는 미리 예약 없이 500엔 정도의 요금을 지불하면 만들 수 있습니다. 컵라면에 들어가는 그림을 직접 그리고 분말스프 10개 중 4개를 직접 고르는 식으로 진행됩니다.
봉지라면 만들기는 홈페이지에서 사전에 예약을 하지 않으면 참여할 수 없을 정도로 인기가 좋습니다.
세계에서 다양한 사람들이 찾아올 정도로 오사카에서 정말 인기 있는 장소라는게 실감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