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at other travelers are saying about 엑스포 '70 기념공원
볕이 엄청 잘 드는 데에 있어 걷기만 해도 기분이 좋아지는 곳입니다. 내부에 놀이터/박물관/미술 전시/꽃밭/일본 정원 등이 있어 260엔이란 입장료가 저렴해도 너무 저렴하다 느껴질 정도.(박물관은 별도로 입장료가 필요하긴 하다마는) 접근성이 썩 좋은 편은 아니지만 한 번 찾아보긴 좋아 보입니다.
산책하기 굉장히 좋았어요
공원이 매우 넓은데 마감시간이 조금 일러서 전부 둘러보려면 열심히 돌아다녀야 합니다
태양의 탑 내부 관람은 인기가 아주아주아주 많아서 오픈런해야 관람 가능, 현장예매 밖에 안합니다.
모노레일 내리면 공원 옆에 극장이랑 몰 있는데 우리나라 스타필드 같은 느낌이라 방문은 굳이 안할 듯.. 만약 극장 굿즈 찾는중이면 여기 극장이 도시 외곽이라 그런지 물량은 많았어요
추가로 관람차 점검중인지 미운영중(25년 12월 초 방문)
1970년 오사카 엑스포 개최지였던곳 지금은 넓은 대공원이고
한번쯤은 가볼만하다 여기는 건너편에 대형쇼핑몰도 인접해있어
공원에서 산챗후 쇼핑도 가능해서 괜찮긴한데 접근성이 오사카 외곽에 있다보니 다소 어려움 태양의탑만 보러 온다고했을때는 굳이 멀리 갈필요는 없으나 쇼핑이 주된 목적인 방문은 괜찮은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