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토에 가려다 열차를 잘 못 타는 바람에 방문하게 되었으나, 구경 후 열차를 잘 못 타길 잘했다고 입모아 말하게 된 곳입니다. 공간이 넓어 시간상 일부분만 구경했지만, 매우 아름답고 좋았습니다. 푸르른 자연경관이 아름답고, 사진이 굉장히 잘 나옵니다. 특히 일본식 정원의 전경이 매우 아름다우니 꼭 가보시길 추천합니다. 중간에 비가 왔는데, 오히려 운치있고 좋았습니다. 날씨가 맑지 않아도 예쁘니 걱정없이 방문하셔도 좋습니다.
엄청 인상깊었다 1970년에 이런 조형물을 만들생각을 하다니!!! 날씨도 좋았고 그냥 태양의탑을 보는 것만으로 웅장했다 정들어서 집가는데 좀 아쉬웠다
주차는 라라포트 a 주차장에 했는데 평일은 무료라는 얘기를 듣고 주차했는데 정말 금요일에 다녀왔는데 무료였다 !!
라라포트 a 주차장에서 '오렌지 사이드(Orange Side)' 입구 쪽 야외로 나가고
만박공원 정문 육교(보도교)로 직진, 중앙광장을 지나 사람들을 따라가면 태양의 탑 황금 얼굴이 보인다 입장료는 450엔!! 탑 내부는 720엔인가를 내야한다 안쪽 기념품샵은 무료니까 에어컨.쐬면서 좀 열을 식히시라~ 공원은 엄청 넓은데 꽃들을 엄청 화려하게 조경해놓지는 않았지만 탑 뒷면의 과거면을 볼수있다는 것등등 만으로도 입장료 값을 했다
오사카 n회차 여행객들에게 추천함 일단 쇼핑몰에 쇼핑할 만한 것 들이 많고 수족관(일반적인 수족관 느낌은 아니고 동물이 많음)있고 공원이 진짜 크게 있는데 여기 다 돌아보려면 3만보는 족히 걸을 듯 내가 갔을 땐 안에서 플리마켓(구제옷)같은거 했었는데 살 건 모르겠고 스타일 좋은 사람들 구경 하기 좋았음 올 거면 하루 투자해서 오는거 추천
장미장원도 아름답고 . 특히 일본정원이 정말 압권이었어요 !! 카페에서 바라보는 뷰는 정말 최고였네여 ...쇼핑몰도 잘 되어 있어서 밥먹고 쇼핑하고 정원까지 돌아보기 좋네요
26.01.14. 방문
태양의 탑 보러갔지만 공원 폐원일이여서 밖에서만 봤습니다.
밖에 봤지만 정말 탑이 크고 멋졌습니다.
주변에 쇼핑몰도 있어서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