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at other travelers are saying about 엑스포 '70 기념공원
산책하기 굉장히 좋았어요
공원이 매우 넓은데 마감시간이 조금 일러서 전부 둘러보려면 열심히 돌아다녀야 합니다
태양의 탑 내부 관람은 인기가 아주아주아주 많아서 오픈런해야 관람 가능, 현장예매 밖에 안합니다.
모노레일 내리면 공원 옆에 극장이랑 몰 있는데 우리나라 스타필드 같은 느낌이라 방문은 굳이 안할 듯.. 만약 극장 굿즈 찾는중이면 여기 극장이 도시 외곽이라 그런지 물량은 많았어요
추가로 관람차 점검중인지 미운영중(25년 12월 초 방문)
엑스포 '70 기념공원은 1970년 일본 만국박람회 부지에 조성된 일본 오사카의 대규모 공공 공원입니다. 이곳에는 정원, 박물관, 그리고 상징적인 태양의 탑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공원에 가는 가장 편리한 방법은 오사카 모노레일을 이용하는 것으로, 반파쿠기넨코엔 역이 공원과 가장 가깝습니다. 또는 오사카 우메다에서 한큐 센리선을 타고 야마다 역까지 간 뒤 모노레일로 환승하여 공원에 갈 수도 있습니다.
명소로는 120개가 넘는 다양한 액티비티를 제공하는 대형 운동 타워인 반파쿠 비스트, 평화로운 로즈 가든, 그리고 다채로운 튤립 가든이 있습니다. 일본 민예관은 지역 예술과 공예에 관심 있는 분들에게도 좋습니다.
Banpaku Beast는 세계에서 가장 거대한 육각형 체육 타워로, 클라이밍, 슬랙라인, 짚라인 활동을 제공합니다. 키 125cm 이상인 방문객에게 적합하며, 18세 미만의 어린이는 보호자의 감독이 필요합니다. 입장료는 연령에 따라 다르며, 초등학생에게는 할인 혜택이 있습니다.
이 공원에는 4월에 만개하는 32종 약 10만 송이의 튤립이 있는 튤립 정원과, 5월에 절정을 이루는 9개국에서 기증된 5,600송이 이상의 장미가 있는 장미 정원이 있습니다.
토요일 오후 방문, 사람 적당
짱구에서 본 태양의 탑을 직접 볼 수 있어서 좋았음
교토에서 오사카 내려가는 길에 방문
입장료 260엔이고 탑 내부는 전날까지 예약해야한다고 합니다.
탑만 보러 간거라 시간 많이 안 잡았는데 내부 엄청엄청 커서 하루 종일도 볼듯해요.
이 동네 사람들은 그냥 피크닉하러 와서 돗자리 깔고 놀고 하는 것 같았습니다. 근처 라라포트도 있어서 나들이 오기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