볕이 엄청 잘 드는 데에 있어 걷기만 해도 기분이 좋아지는 곳입니다. 내부에 놀이터/박물관/미술 전시/꽃밭/일본 정원 등이 있어 260엔이란 입장료가 저렴해도 너무 저렴하다 느껴질 정도.(박물관은 별도로 입장료가 필요하긴 하다마는) 접근성이 썩 좋은 편은 아니지만 한 번 찾아보긴 좋아 보입니다.
오사카 n회차 여행객들에게 추천함 일단 쇼핑몰에 쇼핑할 만한 것 들이 많고 수족관(일반적인 수족관 느낌은 아니고 동물이 많음)있고 공원이 진짜 크게 있는데 여기 다 돌아보려면 3만보는 족히 걸을 듯 내가 갔을 땐 안에서 플리마켓(구제옷)같은거 했었는데 살 건 모르겠고 스타일 좋은 사람들 구경 하기 좋았음 올 거면 하루 투자해서 오는거 추천
산책하기 굉장히 좋았어요
공원이 매우 넓은데 마감시간이 조금 일러서 전부 둘러보려면 열심히 돌아다녀야 합니다
태양의 탑 내부 관람은 인기가 아주아주아주 많아서 오픈런해야 관람 가능, 현장예매 밖에 안합니다.
모노레일 내리면 공원 옆에 극장이랑 몰 있는데 우리나라 스타필드 같은 느낌이라 방문은 굳이 안할 듯.. 만약 극장 굿즈 찾는중이면 여기 극장이 도시 외곽이라 그런지 물량은 많았어요
추가로 관람차 점검중인지 미운영중(25년 12월 초 방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