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노시마에서 노을을 보기 전에 편하게 관람할만한 수족관.
일본에서 수족관을 가는 이유=돌고래쇼 인거 같은데 돌고래쇼 공간이 작아서 살짝 아쉬웠어요 그래도 5마리가 나와서 보는 눈은 굉장히 즐거워요. 수족관도 커서 볼거리가 충분했고 대형수조도 잘되어 있었어요. 제가 갔을때는 카피바라는 못봤지만 있다고 하네요. Ps. 일요일에 갔었는데 사람이 정말 많았어요. 에노시마, 가마쿠라 자체가 사람이 많았음
볼 거리가 많고 돌고래쇼를 시간만 맞춰 간다면 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돌고래들이 행복해 하는 게 보였고 각 특성에 맞게 환경 조정을 잘 해둔 것 같아 좋았습니다
이름다운 수족관입니다.
건물 너머로 보이는 후지산은 경이로웠으며, 멋진 풍경과 함께 보는 돌고래쇼는 환상적이였습니다.
에노시마 섬 방문하고 들르기 좋아요.
역시 주말에는 사람이 많아요.
해파리를 보고싶어서 방문했어요.
돌고래 쇼도 하는데 그건 보지 않았습니다.
카피바라도 가까이서 볼 수 있어요 ㅎㅎ
아쿠아리움 가는 거 좋아하시는 분은 방문 추천입니다.
도쿄에서 자차러 한시간 반정도 걸렸고, 볼거리가 확실히 많았고, 물고기를 직접 만져보거나 먹이주기 등 여러가지 체험활동도 있었습니다. 각종 이벤트 및 공연도 있으니 홈페이지를 참고하고 스케줄을 계획하시는것을 추천드립니다. 카페 및 레스토랑도 있지만 주말에 놀러오신다면 많이 붐비는 시간은 피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수요일 기준으로도 꽤나 바빴습니다. 주차비용은 30분에 210엔 최대 1600엔 정도로 기억하는데 주변 주차장과 비교했을때 저렴하다고 느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