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에 들리는 모든 사람이 한번쯤은 무조건 들렸으면 하는 곳.
도쿄에 매번 올때마다 가는곳.
인생 첫 여행으로 도쿄에 와서 뭐 해야하지 고민할때 지인이 추천해준 곳인데 가서 평생 잊어버리지 못하는 풍경과 경험이였다. 그 이후 일본에 10번넘게 간거 같지만 에노시마만한 곳은 찾지 못했다.
사람 없는 걸 즐긴다면 최대한 평일 아침에 둘러보는것이 좋다. 돈내고 에스칼레이터같은거 탈 필요없고 걸어 올라가는게 더 재밌고 좋다.
에노시마만 잠깐 들려서 보는것도 좋고 가마쿠라에 들렸다가 에노시마까지 해변가따라 걷는것도 좋다.
여행객이든 일본인이든 꼭 가봤으면 하는곳
에노덴 전차를 타고 가마쿠라&에노시마로~ 에노덴 패스 안쓰고 스이카 찍고 옴요//전날에 비가 오는 바람에 주말인 토요일 오게되었어요... 일찍 서두른다고 서둘렀는데 사람이 느무 많더라고용...관광객 뿐만 아니라 일본 현지인들도 많아요.. 날씨가 느무 더위서 일단 오전시간에 에노시마부터 들렀습니다~ 날씨가 너무 너무 좋았어요!!! 후지산이 보이더라고요~ 후지산뷰!!!라니~ 올라갈 때 힘들어서 에스컬레이터 타고(유료) 올라갔습니다//천천히 구경하면서 올라가면 괜찮을 것 같은데 이미 도쿄시내구경하면서 몇만보씩 걸은 후라 도저히 걸어 올라갈 수 없... ㅋㅋㅋ 에노시마 씨 캔들 전망대도 유료입니다.. 올라올 에스컬레이터 비용과 같이 티켓 결제해서 올라갔고요// 굳이 전망대 안올라가도 옆쪽에서 구경 가능해요// 그래도 이왕이면 전망대 올라가보세요// 에노시마 씨 캔들 위에서 내려다 보는 광경이 너무 예쁩니다~ 올라가기 전 문어센베이도 먹어줬고요 ㅎㅎㅎ 전망대 바로 아래 정원도 너무 예뻐요~ 바로 아래에서 잠시 간식거리도 사먹었어요?)... 에노시마 맥주도 먹었고요 ㅎㅎ 자연경관보며 잠시 힐링하기 좋았습니다
계단이 가파르니 어르신도 적구 젊은 사람만 있어요 만약 동굴까지 가시려면 약간 건강이 안좋은 분은 힘들 수 있습니다. 하지만 자연 경관과 거친 파도를 하염없이 보고싶은 분은 꼭 들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차가 정말 막힘니다
시내가 거의 편도 1차로 시내들어가 강의섬까지 들어가는데 1시간 나오는데 1시간
하네다공항 빌라폰테인에서 60km좀 못되는데 편도 2시간 걸립니다
산책 겸 경치도 좋습니다
의외로 관광객 몰려 12월 29일 월요일 낮1시~4시사인데 엄청 혼잡합니다
섬안에 큰주차장 1개인데 앞에 대기5번째
5분기다림에 주차했습니다
입장료가 캔들 800엔 침식동굴500엔이라
올라갈때 에스칼레이터 3개타는데 200엔만 추가하면 세트로 구매가능합니다
캔들부터 침식동굴까지 1km이고
동굴앞에서 대기 20분정도
침식동굴앞 해안평평바위에서 햇볕쬐고
바다구경하기 좋습니다
반대쪽 눈덮인 치토산이 멀리보여
사진찍기도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