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료 엘리베이터를 이용하면 쉽게 올라갈 수 있습니다. 전망대에서 보이는 경치는 사실 조금 아쉬웠고, 내려가는 길에 종종 보이는 풍경들이 정말 아름다웠습니다. 이날 대기가 안좋았는지 후지산은 희미하게 보였습니다. ㅠㅠ
캔들 위에 올라가려면 400엔인데 걍 안올라가고 밑에서 봐도됨. 탁트여서 구지 돈안내고 올라기지 않아도 공원입장 공짜라서 공원내부에서 공원보고 뷰 관람할 수 있고 좋다.
가마쿠라 온김에 들러서 구경하고 가기 좋은 코스. 에노시마섬으로 연결된 다리 걸어오는 길에 날씨좋으면 후지산도 볼 수 있다.
꼭대기에 올라가려면 무조건 유료 엘리베이터를 이용해야 한다. 그래서 나는 안올러갔다.
등대로 가는 길에는 유료 에스컬레이터를 타라고 계속 유혹하는데, 성인이면 5분이면 등대까지 올라가니까 절대로 에스컬레이터 유혹에 넘어가지 말 것
정원은 그냥 공짜로 갈수있고 전망대를 올라가는데 티켓이 필요한 거임. 800엔은 살짝 가격이 높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