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이 만발하는 계절이 아닌 비수기임에도 다양한 꽃들과 잘 정비된 정원, 운치있는 시설들로 좋은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곳. 멀 리 보이는 설산과 아름다운 꽃밭이 어우러지는 풍광이 인상 깊었습니다
6월
종류별 라벤더 외에도 여러 종류의 꽃들이 예쁘게 관리되고 있어 주욱 돌다보면 기분이 좋습니다. 곳곳에 카페나 화장실이 잘 배치되어 있어 중간중간 원할때 쉬어가며 구경할 수 있어요.
라벤더 아이스크림은 약간 호불호는 있겠지만 기념상 먹어볼만 합니다. 아이스크림. 감자. 멜론 종류별로 스팟별로 하나씩 먹어보는게 좋습니다.
10월초. 가족과 재방문. 1시간이하로 대체적으로 다 볼 수 있습니다.
라벤더는 거의 볼 수 없지만 다른 꽃들은 예쁘게 관리되어 구경할 수 있었습니다. 꽃들 배경으로 사진찍기 좋아서 엄마가 너무 행복해하셔서 어찌됬는 100만배 만족합니다.
라벤더 아이스크림은 역시나 콘으로 먹으니 맛있었고 엄마도 맛있게 드셨어요. 옥수수 커틀릿. 감자 커틀릿 둘다 너무 폭신하고 맛있습니다. 3인 이상이시면 하나씩 사서 꼭 맛보시길.
사계채의 언덕과 같은 날에 방문했는데, 조금 더 공원처럼 정돈된 꽃 농장이었습니다. 마찬가지로 라벤더 개화시기는 아니라 라벤더는 없지만, 다른 꽃들이 많아 9월까지는 충분히 방문할 만한 장소인 것 같고, 아이스크림도 한 번 드셔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라벤더, 멜론, 믹스 판매 중)
시즌이 아닌 가을 주말에 방문했는데
한적하고 너무 좋았습니다
꽃피는 시즌도 좋지만 이런 평화로운 시기에
오는 것도 추천합니다
잘 머물다 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