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최대 규모 라벤더 농장으로, 여름마다 언덕이 보랏빛 융단으로 변신한다. 무지개색 띠를 이루는 꽃밭, 라벤더 아이스크림, 다양한 기념품이 유명하다. 라벤더 산업의 쇠퇴 속에서 아름다운 풍경이 국철(JR) 달력에 소개되며 관광 명소가 되었다. 멜론과 라벤더 아이스크림도 유명하다. 관광버스를 타고 오는 단체 관광객들이 붐비는 곳이다.
규모가 큰 농장입니다.
라벤더 아이스크림이 기대되었는데 제 입맛에는 아주 맛있었습니다.
기념품샵은 늘 기본적인 품목으로 구성되어 있고 대부분 신치토세공항에서도 판매하고 있습니다.
농장의 농기계들도 라벤더컬러인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꽃이 만발하는 계절이 아닌 비수기임에도 다양한 꽃들과 잘 정비된 정원, 운치있는 시설들로 좋은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곳. 멀 리 보이는 설산과 아름다운 꽃밭이 어우러지는 풍광이 인상 깊었습니다
일일투어 패키지로 들렀고, 입장료가 없었는데 안에 정말 예쁘게 잘 되어있어서 구경할 맛 났습니다! 주차장으로 나가는 문이 너무 예뻐서 모르는 분 사진도 찍어드리고 올 정도였네요.. 주변에 오실일이 있으시다면 정말 추천드립니다!
사계채의 언덕과 같은 날에 방문했는데, 조금 더 공원처럼 정돈된 꽃 농장이었습니다. 마찬가지로 라벤더 개화시기는 아니라 라벤더는 없지만, 다른 꽃들이 많아 9월까지는 충분히 방문할 만한 장소인 것 같고, 아이스크림도 한 번 드셔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라벤더, 멜론, 믹스 판매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