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에이를 대표하는 대규모 화원(15만㎡)이다. 봄부터 가을까지는 튤립, 라벤더, 코스모스 등 수십 가지 꽃들이 수놓은 무지개색 언덕을 트랙터나 카트로 감상할 수 있고, 겨울에는 새하얀 설원 속에서 스노모빌 등 액티비티를 즐길 수 있다. 7~9월까지 다양한 꽃들이 들판을 수놓은 풍경을 볼 수 있다. 특렉터나 카드 보다도 직접 화원을 걸어 다니면서 아름다운 수채화와 같은 풍경을 감상하고 사진을 찍는 것이 훨씬 감동적인 것 같다. 상점에서는 다양한 기념품과 아스파라거스 튀김, 소프트 아이스크림 등이 인기이다.
7월 5일 방문.
라벤더인척하는 캣민트만 잔뜩.
사진에 보이는게 전부. 꽃은 거의 피지 않음.
입장료, 주차료 내고 갈만한 가치 없음. 그냥 관광지.
여기보고 매우 실망했다가 팜도미타에서 만개한 라벤더들로 위안되었음.
넓은 풍경을 보고싶다면 캐치워크의 길로 가시고
라벤더를 보려면 팜도미타로 가세요.
꽃이 피어 있는 시기에 방문해서 그런지 풍경이 정말 아름다웠고, 넓은 들판과 산, 하늘까지 함께 보여서 홋카이도다운 풍경을 제대로 느낄 수 있었습니다. 단순히 꽃밭을 보는 정도가 아니라, 색이 층층이 깔린 거대한 풍경화를 보는 느낌이었습니다.
사진 찍을 포인트도 많고, 어디를 봐도 색감이 좋아서 천천히 둘러보기 좋았습니다. 꽃이 피는 시즌에 맞춰 간다면 만족도가 매우 높은 장소입니다.
일본 홋카이도 비에이에 위치한 드넓은 언덕 위의 화원입니다. '언덕의 도시'라 불리는 비에이의 아름다운 지형을 살려 약 15헥타르(약 14만~15만 ㎡)에 이르는 광대한 구릉지에 다채로운 꽃들을 가꾸어 놓은 곳이예요.
1. 자연의 팔레트: 경사진 물결 모양의 언덕을 따라 수십 종류의 화초를 줄무늬 형태로 길게 심어놓아, 멀리서 보면 마치 거대한 무지갯빛 카펫이나 화려한 융단을 깔아놓은 듯한 절경을 자아냅니다. 그 너머로 웅장한 도카치다케 산맥이 함께 보여 탁 트인 파노라마 뷰를 감상할 수 있어요.
2. 시즌별 테마 (5월 ~ 10월): 봄부터 가을까지 계절에 따라 피는 꽃이 계속 바뀝니다. 5월 튤립을 시작으로 루피너스, 라벤더, 해바라기, 보라 사루비아, 코스모스, 달리아 등 연간 약 30종류의 꽃들이 차례로 만개하며 매달 다른 색감을 완성합니다.
보라 사루비아를 라벤더로 착각하는 사람들이 많아요. 라벤더는 7월이 시즌입니다.
3. 넓은 언덕을 즐기는 다양한 이동 수단 :
부지가 도쿄돔의 3배에 달할 정도로 넓기 때문에 걸어서 둘러볼 수도 있지만, 원내에서 제공하는 재미있는 놀이기구를 타며 감상하는 것이 묘미예요.
시키사이 노롯코호는 트랙터가 끌어주는 대형 버스를 타고 가이드의 안내와 함께 언덕을 편안하게 한 바퀴 도는 인기 이동 수단입니다.
4인승 카트를 직접 운전하면서 마음에 드는 꽃밭 스폿에 멈춰 자유롭게 사진을 찍을 수 있어 인기가 많아요.
4. 귀여운 알파카 교감: 원내에 푹신푹신한 알파카들이 살고 있는 목장이 따로 마련되어 있어, 직접 먹이를 주며 가까이서 교감할 수 있는 힐링 스폿입니다.
5. 비에이 특산 감자 고로케: 시키사이노오카 직영 농장에서 직접 재배한 홋카이도 감자로 만든 고로케가 이곳의 명물입니다. 겉은 바삭하고 속은 부드러워 줄 서서 먹는 테이크아웃 간식이예요.
6. 겨울의 변신, 스노우 랜드 : 꽃이 다 지고 사방이 눈으로 뒤덮이는 겨울철(11월~4월 초)에는 완전히 다른 세상으로 변신해요. 드넓은 설원에서 스노모빌을 직접 운전하거나, 강사가 끌어주는 래프팅 보트를 타고 새하얀 설원을 질주하는 액티비티 명소로 운영됩니다.
수요일 방문.
렌트카 이용했습니다.
입장료는 따로 없고
눈썰매 1대당 500엔
스노우모바일 1km코스 1인 1,800엔
5km코스 1인 15,000엔,2인 20,000엔
스노우레프팅 1인 1,200엔
알파카먹이주기 입장료
성인 500엔 7세이상 300엔, 미취학 무료
먹이 1컵당 100엔
눈썰매 타러 왔다가 겨울 엑티비티 즐기고 왔습니다!
아이들 알파카 먹이주기를 특히 좋아해요!
렌트카 이용했고 3시간 정도 놀았는데
버스 관광객분들 계속 와서
크게 여유 있지는 않았지만
즐거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