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도심속에 정원으로 이벤트 야간 라이트업 기간중에 방문해 보았습니다.정원 규모가 크지는 않지만 가볍게 산책하기 좋아요.
이벤트가 없는 기간에는 입장료도 저렴합니다.
(2025.03.) 수수한 느낌의 공원입니다. 도심에 위치한 작은 공간이어서 바쁜 일상에서 잠시 떠나는 느낌을 줍니다. 이 곳에 대한 설명들을 관심 있게 읽으시지 않는다면 약간은 실망하실지도 모르겠습니다. 특히 근처의 훨씬 크고 예쁜 하마리큐 정원과 비교한다면요. 150엔을 내는 유료 정원이 아니라면 훨씬 만족할 것 같습니다.
오전에 방문했습니다. 하마리큐온시정원보다는 규모가 작지만, 그래도 아주 멋진 장소였어요.
입장료는 성인기준 150엔입니다.
도내 9개 정원을 1년동안 즐길 수 있는 연간 패스포트를 4000엔에 구매해서 입장. 작은 정원이 높은 빌딩에 둘러싸여있는게 웅장한 느낌이었어요. 하마리큐 정원보다는 규모가 작지만 더 아기자기한 분위기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계절마다 다른 풍경이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