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후하고 맑은 인상의 공자 사당입니다. 지나가는 길이면 막간의 휴식 삼아 시간 내어 들러볼만 합니다.
공자 사당인데 참배하는 방식은 여느 일본 신사들과 똑같아서, 손과 입을 씻고, 새전함에 동전을 넣을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사무소에서는 에마나 오마모리도 팔고 있습니다.
무료 ( 입장료 x )
간단히 보기 좋아요
쓰래기가 없어서 진짜 놀랐습니다
깨끗해요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멀리서 일부러 들를만한곳은 아니고 근처에 볼일 있어서 오게된다면 들리기 좋아요. 이근방 동네 분위기가 따듯하고 좋은 느낌을 받었어요!
오차노미즈역 근처 공자 사당.
들어가면 조용하고 깨끗함.
어찌 이리 관리를 잘해놓았을까 하는 생각.
입장료는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