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3월7일 방문) 진짜 스릴 넘치는 곳입니다. 개인적으로 아기자기한 디즈니보다 훨씬 취향에 맞고 재미있었습니다. 짜릿한 어트랙션이 가득해서 마치 '일본판 경주월드'에 온 것 같은 기분이 들었습니다. 다행히 중간에 날씨가 맑아서 웅장한 후지산 풍경도 정말 잘 보였답니다. 후지큐 하이랜드의 그 유명한 4대 절규머신 중 하나인 '후지야마'를 시간상 못 탄 게 유일한 아쉬움으로 남습니다. 그렇지만 다른 것들만 타도 정말로 스릴이 넘쳐서, 오직 놀이기구만을 목적으로 방문하기엔 여기만 한 곳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딱 제 스타일이라 다음에 또 기회가 된다면 재방문할 예정입니다!
최고입니다. 경주랜드랑 비슷한데 특이한 롤코가 많아요. 속도나 그런건 경주랜드가 쫌 나은데 여기는 랜드 크기가 작아서 돌아다니기 좋고, 식당가도 꽤 괜찮고 소소한 놀이기구들도 재밌습니다. 다른 것보다 굉장히 안전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모습이 보여서 좋아요. 트립x컴 같은 사이트 이용하면 1일권 굉장히 저렴하게 가능해요! 추천해요 가보세요 ㄱㄱㄱ
후지산을 배경으로 한 초대형 롤러코스터와 공포 어트랙션으로 유명합니다. 현재는 입장료가 무료이며, 원하는 놀이기구만 개별 결제하거나 프리패스를 구매해 이용할 수 있습니다.
대표 어트랙션은 다음과 같습니다.
☆타카비샤(Takabisha): 최대 낙하각 121도의 급강하 코스터로 기네스 기록을 보유했던 명물.
☆에에쟈나이카(Eejanaika): 좌석이 360도 회전하는 4차원 롤러코스터. 후지큐를 대표하는 절규 머신입니다.
☆후지야마(FUJIYAMA): 최고속도 약 130km/h, 후지산 전망이 뛰어난 상징적인 코스터.
☆최공전율미궁: 세계적으로 유명한 워크스루 공포 체험 시설
또한 공원 내에는 나루토 테마존인 코노하 마을, 어린이용 토마스랜드, 그리고 2026년 새롭게 조성되는 산엑스 캐릭터 테마구역도 있습니다
타카비샤, 후지야마, 에에쟈나이카 같은 대형 코스터를 4개 이상 탈 계획이라면 보통 프리패스가 유리합니다. 반대로 후지산 구경과 몇 개만 체험할 예정이라면 무료 입장 후 개별 결제가 더 저렴할 수 있습니다.
○ 1일 프리패스 (무제한 탑승)
성인(18~64세): 7,900엔
중·고등학생: 5,500~7,400엔
초등학생: 4,400~5,100엔
유아(1세~): 2,100~2,600엔
시니어(65세~): 2,100~2,600엔
○ 애프터눈 패스 (13시 이후)
성인: 4,100~6,000엔
중·고등학생: 3,800~5,700엔
초등학생: 3,500~4,200엔
흐린날 가서 후지산은 못봤지만 사람이 평일이라 그런지 거의 없었습니다. 인터넷 홈페이지로 티켓+버스왕복권을 구매할 수 있으니 한번 찾아보시고 가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원데이패스를 구매시 거의 모든 기구를 계속 즐길 수 있으니 참고하십쇼.다양하지만 하나하나 짜릿한 놀이기구와 나루토마을 진격의거인 어트랙션. 방탈출? 느낌의 공간도 있으니 꼭 가보시길
놀이기구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무조건 추천이다.
규모가 크지는 않지만, 놀이기구 하나하나 그냥 넘길만한 게 없다
바로 앞에 후지산이 있어서 풍경도 너무 좋다.
If you like rides, it's definitely recommended.
Although not large in scale, there's nothing worth just passing over with each ride.
The scenery is so beautiful because Mount Fuji is right in fro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