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ㅎ 그냥 바다보러 갑니다.
많이 특별하지 않습니다.
잘 찍힌 부부바위 사진에 낚였습니다. ㅎㅎ
그러나 주변을 둘러보기에 좋습니다.
주차후 바로 입장할수있는거리이고 언덕이없어 연로하신분들도 오시기편하실꺼같아요
다른관광거리는 없지만 마음이평안해지는 곳이였습니다
사진보다, 생각보다 작아요. 그것만을 보기 위해 가긴 교통도 불편하긴 해서 토바에 굴 먹으러 가는 길에 들르는 정도로 생각하면 좋겠네요.
그래도 넓은 바다도 볼 수 있고 나고야 공항으로 착륙 준비중인 비행기도 자주 보이고 시원한 곳이긴 해요. 일본 내에서는 유명한지 관광버스타고 일본 할머니 할아버지 아줌마 아저씨들 꽤 많아요ㅋㅋ
크게 솟은 바위 두개를 엮은 것 처럼 부부원만을, 수많은 개구리상이 의미하는 교통안전 두 가지 의미로 유명한 신사이다.
또 신년에는 해돋이명소로 유명하다고 한다.
거리가 좀 떨어져 있지만 주차장도 구비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