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쓰야마 근교 일일투어를 통해 방문했습니다. 가류산장 앞에 흐르는 히지강과 안에 있는 정원은 너무 조화로웠고 평화로운 분위기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관광객이 없고 조용한 상태일때 꼭 방문해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고요하고 평화롭고 적막한 이 곳이 천국처럼 느껴졌어요 집 안에 앉아서 바깥 풍경을 멍하니 바라보면서 온 잡념과 걱정들을 떨쳐버리고 여유를 즐기며 오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가류산장 오즈시 방문하시면 꼭 들리세요.
맑은날씨 시원한 바람에 풍경도 죽여줍니다.
절벽위에 집짓고 살고싶어지네요.
옛날 냉장고 역할을 한곳도 있고 일본 옛집을 보는 재미가 즐겁습니다!
자유 투어로 근교 여행을 가게 됐는데 갔던 우치코, 이요오즈, 시모나다 중 제일 예쁘고 마음에 들었습니다. 다른 곳도 이쁘지만 관광객이 많은데, 이곳은 때를 잘 잡은 건지 유료라서 잘 안 오는 건지 모르겠지만 사람이 많이 없어 여유롭게 풍경 보고 사진 찍기 좋습니다!
다만 이요오즈역에서 오기에 버스 배차가 별로 없고, 택시도 잘 없어서 오기 어렵습니다. 시간이 많거나 렌트카, 패키지 투어라면 오기 정말 좋습니다만 자유 투어로 3곳 다 방문할 예정이라면 시간이 촉박합니다! 저희는 이요오즈역 인포에 얘기해서 택시를 불러주셨고, 시모나다로 갈 때는 택시가 안 잡혀 열차를 놓칠까봐 엄청 뛰었습니다. 하지만 정말 가치 있습니다. 아름다운 경치와 평화로움이 마쓰야마 여행 중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것 같습니다! (이런 느낌 좋아하시면 니노마루 사적정원도 가보시길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