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중 교통편은 메이테츠 기후역에 도착 후 역 건너 편 버스주차장에서 기후공원까지 운행 하는 시내버스를 탑니다. 정류장 도착 후 횡단보도 건너면 기후성으로 올라가는 긴카산 로프웨이 왕복 운행권 타면 됩니다. 로프웨이 도착 후 약 10여분 오르면 기후성에 도착합니다. 편도나 등산으로 가는 방법도 있어요. 사전에 기후 등성깃푸를 구매하시면 더 유리합니다.
오다노부나가의 일본 통일을 도모한 성에서의 풍경은 그야말로 대망을 꿈꾸게 하는 너른 기후의 나가라강과 시내등 여러 풍경들이 사방으로 펼쳐집니다. 4층 구조로 가파른 나무계단을 오르지만 층마다 여러 풍경과 역사적 전시물들이 있어 볼 만합니다. 일본의 중세와 근대를 잇는 중요한 변곡점에서의 동아시아 역사적 의미를 담은 곳이기에 더욱 감흥이 달리 다가옵니다. 야간에 오면 야경으로 보기에도 좋을듯 합니다. 평일이라 관광객이 아주 많지는 읺았지만 적잖이 오르는 분들이 있습니다.
기후시내가 한눈에 다 들어옴. 케이블카 타고 올라왔는데 왕복권 1300엔으로 가성비 안좋음. 전경은 정말 좋고 평일이라 사람도 많이 없었음. 오다 노부나가와 같은 전경을 바라보고 있다는 점에 흥분되었음. 케이블카 타고 올라오면 앞에 다람쥐마을 있는데 400엔이라서 뽕 못뽑을 것 같아 패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