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시내가 한눈에 다 들어옴. 케이블카 타고 올라왔는데 왕복권 1300엔으로 가성비 안좋음. 전경은 정말 좋고 평일이라 사람도 많이 없었음. 오다 노부나가와 같은 전경을 바라보고 있다는 점에 흥분되었음. 케이블카 타고 올라오면 앞에 다람쥐마을 있는데 400엔이라서 뽕 못뽑을 것 같아 패스...
성을 보는거라 생각하면 섭섭하지만 전망대에 왔다 하면 좋은경치를 볼수 잇다.
옛날에 어떻게 이런데에 지엇나 싶은 높이라 올라갈땐 로프웨이 이용 권장
산 정상에 위치해 전망대 느낌을 내는 기후성입니다.
사진과같이 탁트인 시야가 절경입니다. 잘보면 나고야까지도 보여요
경치보면서 친구와 이런저런 대화한 장소라 더 기억에 남는 곳입니다.
입장료는 200엔인데 충분히 값어치 이상을 하는곳이니 로프웨이 타고 올라갔다면 방문하는걸 추천합니다.
여름임에도 바람이 계속불어 시원했네요
최고다
렌터카 반납시간때문에 야경을 보지 못한것이 아쉽다
나가사키, 기타큐슈, 삿포로가 일본 3대 야경이라고 하는데,,, 여기는 왜? 빠진거지? 너무 멋있다
숨통이 트인다
나고야 왔다면, 모르면 몰랐지
이곳을 들어봤다면, 방문하는것이 맞다고 생각한다
나고야 또 간다면,
이곳 야경을 즐기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