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찍히 말하면 여기 말고
바다 건너 도호쿠 아오모리현 아오모리역앞
핫코다마루호 연락선 관람을 권장드립니다.
이곳에 있는 마슈마루호는 볼것이 없습니다
세이칸연락선은 과거 열차를 배에 싣고 직접 움직였기에 1층 입환장이 이 배의 핵심이라고 볼 수 있는데 마슈마루호는 그곳을 폐쇄하여 관람할 수 없습니다.
아울러 리모델링 한답시고 선착장 건물을 다 부수고
이상한 컨테이너만 놔둬서 과거 국철시대의 감성 역시 거의 다 사라져 버려 더욱이 갈 가치가 없어졌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이곳은 아오모리보다 조금 더 역이랑 가깝다는 장점이 있지만...
같은 5000원이 입장료라면 저는 볼것도 많고 역사적인 가치도 더 많은 아오모리의 핫코다마루호에 가고자 합니다.
참고가 되었기를 바랍니다
아울러 핫코다마루호는 할인제도도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