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는 특별한 복장 규정은 없지만, 어떤 종교 시설을 방문할 때 방문객이 단정하고 예의를 갖춘 복장을 하는 것이 권장됩니다.
사진 촬영은 다른 방문객을 존중하고 의식이나 의례를 방해하지 않는다면 사원 내부에서도 허용됩니다.
신사 입구 근처에는 여러 기념품 가게와 음식점이 있습니다. 신사로 이어지는 길가에는 전통 일본 간식과 길거리 음식 노점들도 있습니다.
맑은 날에는 신사 내부나 아시호 주변의 특정 지점에서 후지산을 볼 수 있습니다. 다만 가시성은 날씨 조건에 따라 달라지므로 확실하게 보장되지는 않습니다.
하코네 신사에서는 새해 축하 행사와 계절별 전통 의식을 포함해 여러 연례 행사와 축제가 개최됩니다.
여행자 리뷰
하코네 여행 중 꼭 가봐야 할 명소입니다. 아시노코 호수 바로 옆에 위치한 신사로, 자연 풍경과 어우러진 분위기가 정말 아름답습니다. 특히 호수 위에 세워진 붉은 토리이가 매우 인상적이라 사진 명소로도 유명합니다. 날씨가 좋으면 호수와 산 풍경이 함께 어우러져 더 멋진 경치를 볼 수 있습니다.
신사로 올라가는 길은 큰 삼나무 숲 사이로 이어져 있어 조용하고 신성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습니다. 계단이 조금 있는 편이지만 천천히 올라가면 충분히 둘러볼 수 있습니다. 관광객이 많아 토리이 앞에서 사진을 찍으려면 약간 기다려야 할 수도 있습니다.
자연, 역사, 일본 전통 분위기를 함께 느낄 수 있는 장소라 하코네에 방문한다면 꼭 들러볼 것을 추천합니다.
하코네를 대표하는 신사. 그래서 그런지 부내 나는 경내.. 주차장도 엄청 컸는데 개인이 차 없이 오기엔 쉽지 않아 보였다. 기운이 약간 싸..한 느낌이 있었다. 산 속이라 그런가?
여기서 쿠즈류신사 고슈인도 받을 수 있는데.. 다른 신사들 대비해서 고슈인이 너무 심플해서 놀랐다 ㅠㅠ
비온다음날 방문했는데 후지산이 정말 장관이었다 온천도 아침일찍 방문해서 조용하게 잘 이용했어요 아침일찍 갼다면 로망스카는 이용안할것같다
평화의 토라이는 직접 가봐서 경험하시는 게 좋고 호수산책로를 꼭 걸어보세요.
1 시간만 투자해도 여행에
느낌이 달라질 거예요.
나무 보는 재미가 있는 신사다. 나무가 엄청 크다. 용과 관련된 조형물들이 엄청 많다. 뭔가 특별한 것은 없다. 그냥 그냥 강에 사진찍는 김에 한 번 둘러볼만한 정도..? 주차는 무료다. (17시쯤 갔는데 주차 자리는 많이 남아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