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를 좋아하는 아이들이 있다면 무조건 방문해야 하는 장난감 가게, 1-4층까지 인형과 장난감이 전시되어 있고, 4층에는 미니카를 직접 운전할 수 있는 미니 레이싱장이 있다. 5분에 200엔으로 작은 미니카를 체험할 수 있는데 아이들보다 아빠가 더 신남. 한번쯤 꼭 방문해보길! 1-4층 다른 장난감도 많으니 아이들과 방문하기에도 좋은 곳
여행 중 시간이 남아 들린 곳. 본 계획에는 없었지만 오히려 기억에 오래 남을 듯 하다. 이미 세상 풍파에 찌들어버린 아저씨를 장난감이라면 사족을 못썼던 어린아이처럼 만들어주는 즐거운 곳이다. 물론 아저씨조차도 부담스러운 가격이지만 면세가 되기 때문에 이것저것 사와서 여기저기 선물 주기에도 좋다.
아이가 있다면 무조건 좋아하고 30분~한시간은 삭제 될 곳.
앞 돈키호테와 연동해 부모 하나는 여기서 애들 구경시키고 하나는 돈키호테 쇼핑해도 좋을 듯.
정말 동심으로 돌아가는 듯한 장난감들과 인형들.
인형들 퀄리티가 장난 아니고 가격도 장난아님.
우연히 발견한 곳.
시간이 없어 구경만 살짝하려다가 결국 다 보고 옴.
귀여운 거뿐만 아니라 신기한 거+재밌는거 가득해서 그런지 어른들이 더 많았음.
랜덤 박스가 많아 진짜 다 사고 싶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