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악기 브랜드가 많은 하마마쓰의 대표적 박물관으로 세계각국의 전통악기들이 총망라되어 있습니다. 클래식악기정도만 아는 일반인에게는 신선한 충격으로 다가올수 있을 정도에요. 시간대만 맞으면 희귀악기를 소개하는 가이드 투어나 특별기획전도 꼭 놓치지 마세요. 하마마쓰역에서 걸어갈수 있을 정도로 가까이 있습니다
하마마쓰 시 악기 박물관
1. 일반 요금은 800엔이지만, 호텔 등에서 할인권을 받아 제시하면 640엔만 내시면 됩니다.
2. 세상 악기들을 잘 모아서 분류해놨어요.
3. 우리나라 악기는 소리를 좀 듣게 해놨으면 더 좋았을 걸 하는 아쉬움이 있네요. 대금 소리 같은 건 그냥 티비 사운드로 나와서 음질이 별로입니다. 참 아쉬워요.
4. 최근에는 없어진, 혹은 드문 악기들을 볼 수 있고, 그 소리도 들을 수 있어서 참 좋았습니다.
5. 보는 시간은 최소 1시간 30분 이상은 잡아야 할 거 같네요.
6. 악기에 관심이 많으신 분들은 하루 종일 있을 수도 있는 그런 곳입니다.
7. 화장실 관리 잘 되고 있습니다.
추천합니다.
하마마쓰시에 왔디면 갈만한 장소 중 하나입니다
세계 여러 국가의 악기를 전시하고 있고 주기적으로 해설사의 설명이 행해집니다. 다만 아쉬운 점은 굉자히 많은 수의 청읍장비가 점검중이었던 점이었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