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신사는 매년 2월과 10월 두 차례 오타우에 축제를 개최하며, 이때 쌀짚으로 만든 거대한 밧줄을 신성한 바위에 걸어 가미에게 바치는 의식을 진행합니다. 이러한 의식은 1,300년이 넘는 역사를 지니고 있으며, 지역 공동체가 참여해 의식용 밧줄을 만들고 설치하는 전통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이 축제들은 풍요로운 수확과 자연재해로부터의 보호를 기원하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현대의 방문객들이 고대 일본의 영적 관습과 이어지도록 하는 전통을 이어 오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