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나이아가라 폭포라고 불리는 곳
생각보다 크더군요. 물론 나이아가라 폭포에 비하면 아담하지만 지금까지 일본에서 본 폭포 중에선 컸습니다. 오이타현 쪽 일정에 같이 넣으면 좋을듯 싶습니다.
오이타 쪽 오시면 꼭 일정에 넣으세요. 기대 안 하고 갔다가 생각외로 정말 훌륭합니다. 폭포수 아래로도 접근이 가능하여 위,아래, 오른쪽,왼쪽 다 뷰가 훌륭합니다. 시골 한적한 곳이라 주차는 무료입니다. 근처에 훌륭한 카페식당도 있어서 식사하기에도 좋았던 곳 입니다. 다녀오고 나서 잔상이 남는 곳입니다.
북규슈 여행에서 너무도 좋았던 장소입니다!
시골이라 사람도 많이 없고 조용하게 폭포를 감상할 수 있었습니다!
다만 혼자 뚜벅이 여행이라면 교통이 정말 안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