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18. 기준입니다.
유료로 숯불에 구워먹을 수 있습니다. 1인 500엔. 2시간.
1. 핫쇼쿠센터 내의 해산물, 소고기, 돼지고기, 닭고기, 말고기 등 사와서 굽던가 아니면 자리를 잡고 재료를 사던지는 순서는 상관이 없음
2. 맥주는 구워 먹는 장소에서 사던지 다른 가게에서 사오던지는 상관이 없음
3. 보통 조개류나 새우를 많이 사옴. 나는 금눈도미를 사니 손질해주셨음(홍살치와 착각하면 안됨, 비슷하게 생김)
4. 화살오징어나 한치도 저렴하니 좋음
5. 블랙타이거 새우가 많은데 일본산인지는 확실치 않음
6. 다른 지역의 어시장 센터 많이 가봤지만 직접 구워먹으니 재미있었음
7. 초입에 있는 정육점에 좋은 고기도 많으나 우설을 사서 구워 먹음
8. 하치노헤가서 이 곳 안가면 바보임
하쇼큐센터
밖에서 보기에는 크지 않으마 들어가면 제법 규모가 되고 여러가지 음식들이 있어요. 원하는 메뉴를 사서 중앙에 테이블에서 먹으면 됩니다. 저는 닭꼬치를 먹었어요. 맛있네요. 다른 것도 먹고 싶었지만 바로 점심 먹으러 가야해서 아쉬웠어요. 오징어치즈가 맛있다고 현지 일본인 친구가 말해줘서 샀고 건어물 생선 뿐 아니라 다른 것도 팔아요. 유명한 남부센베이라고해서 그것도 같이 샀네요.
그리고 육수용이나 그냥 먹는 간식용으로 아주 맛있다고해서 말린 가리비를 샀는데. 너무 비싸서 작은 통을 샀는데 맛이 기대가 되네요.
한국과도 비슷하지만 다른 스타일의 수산시장이네요.
기회가 많지 않은 다양한 해산물 화로구이를 할 수 있고, 카이센동이나 카니미소, 지역의 반찬 등 식문화 경험에 이보다 좋은 장소도 흔치 않을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기념품점, 지역술 매장도 생각보다 잘 되어 있습니다. 강추.
하치노헤 가면 꼭 들러야한다는 핫쇼쿠 센터...
성인 둘이서 먹고싶은 만큼 다 담았는데 5000엔 나오구.. 술까지 해서 7000엔정도 쓰고 왔어요! 섭이 열두개에 500엔밖에 안하고요..?? 가리비야 워낙 맛있으니까 패스하고 카니미소랑 우설 꼭!! 드세요 🫶
다 먹고 시내 돌아가는 버스 기다리면서 센터 내에 있는 기념품샵이랑 주류샵 구경도 하기 좋아욤
혼히지노헤역에서 200엔버스타고 왔는데 바베큐세트 2900엔에 구워먹는장소 500엔내면 먹을 수 있다 5시 30분 마감하므로 일찍 방문해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