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벽 바다뷰가 멋진곳입니다
북쪽이라 큰 맘먹고 간것이지만,.
네비를 고속도로 제외로 해놓고 경로를 잡으니,.
가는동안 해안도로를 많이 달려서
지루하지 않고 즐거운 드라이브 였어요
목적지 주변에 괜찮은 식당들이 있었는데,
조금 일찍 문을 닫는곳이 많았고,
카드결제가 안되는 식당들이 많았어요(참고)
오키나와 본섬 최북단 헤도미사키
엄청 쏟아지는 폭우를 뚫고 도착
의외로 사람들은 없었는데 경치가…
장난이 아니다!
바위에 부서지는 파도, 끝없이 펼쳐진 광활한 바다, 그리고 신성한 곳이라는 산봉우리 3개가 멋진 모습을 하고 있다.
전망대 안에도 여러가지 소개 자료들이 많았고 풍경 자체만으로도 감상point
다만 한가지 아쉬웠던 점은 산책로가 짧아서 잠깐밖에 돌지 못했다는 점이지만 풍경이 주는 멋짐으로 커버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