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호가 만들어내는 기이한 색을 뿜어내며 일출 명소로 알려진 오키나와 최북단에 자리한…
사실 자동차가 없으면 찾아가기 힘든 곳입니다
오키나와에서 가장 유명하고 화려한 장소는 아니지만 여행이 끝난 뒤 "그래도 거기에 가길 잘했어"라는 진한 여운이 남는…
"관광지는 아니지만 여행지는 맞다"라는 감정이 남는 장소였습니다
바람 바다 절벽 그리고 따뜻한 햇살 가득한
이 곳이 생각보다 오래 남는다
오키나와 본섬 최북단 헤도미사키
엄청 쏟아지는 폭우를 뚫고 도착
의외로 사람들은 없었는데 경치가…
장난이 아니다!
바위에 부서지는 파도, 끝없이 펼쳐진 광활한 바다, 그리고 신성한 곳이라는 산봉우리 3개가 멋진 모습을 하고 있다.
전망대 안에도 여러가지 소개 자료들이 많았고 풍경 자체만으로도 감상point
다만 한가지 아쉬웠던 점은 산책로가 짧아서 잠깐밖에 돌지 못했다는 점이지만 풍경이 주는 멋짐으로 커버 가능하다
사방으로 뻥 뚫린 배경이 아주 장관입니다.
번화가에 비해 접근성이 아주 좋은편은 아니지만 차가 있다면 인생에서 꼭 한번은 오면 좋을 최고의 명장소입니다
북부 끝에 있는 절경. 주차 무료이고 렌트카 있다면 오실 것을 추천드려요. 트레킹이랄 것도 없이 5분컷이지만 절경을 볼 수 있어요
나고시까지 여행했다면 북부코스 보기를 추천. 해도곶. 해도미사키 공기좋고. 경치 좋고. 렌트카가 있어야만 접근할수 있는데, 렌트로 나고까지 갔으면 여기 꼭 가보세요. 가는길이 좀 지루할수도있지만 나고에서 1시간 거리 밖에 안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