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5월 11일 11시쯤 방문.
매표소에서 티켓 1,000엔 구매 후 성터 입구에서 제출하시면 됩니다.
솔직히 천엔 아깝다고 생각했는데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이니까 그러려니 하고 올라갔는데
풍경만으로도 천엔 그 이상 값어치 한다고 생각합니다.
비오는날이라 더 운치있었고 맑은 날에 푸른 바다 보고 싶어서 다음에 또 올듯!
이번에 처음 방문했는데 날씨 좋을 땐 정말 멋진 경치를 볼 수 있어요 강추!!
2월에 오면 이쁜 벚꽃도 볼 수 있어요!!
26.01.30. 방문
나카진성은 14 ~ 15세기 류큐 북부를 지배한 호쿠잔 왕의 거성으로 삼산 시대 권력 분립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성입니다.
벚꽃이 이쁘다고 하는데 마침 벚꽃 시즌이여서 봤는데 정말 이뻤습니다.
숙소 근처라 아침 8시 오픈하자마자 산책하러 감. 낮엔 너무 덥고 뜨거울 것 같아 일찍 감. 인당 1000엔 입장료가 있는데 입장료가 아깝지 않았음. 표 사서 걸어가면 들어가는 입구에 표 내는 곳이 있음. 탁 트인 바다뷰에 너무 시원하고 아름다워서 기분 좋았음 가족들과 산책하고 내려오는데 봄에 벚꽃 필 때 진짜 예쁠 것 같음(벚꽃명소라고 함)
Klook에서 미리 티켓팅을 해서 조금 저렴하게 이용할수 있었어요.
2월 첫째주에 방문했는데 벚꽃이 피기 시작해서 너무 기분이 좋았습니다.
군데군데 이정표와 안내문이 잘 되어있었고, 뷰 포인트도 많이 있어서 사진찍기에도 너무 좋은 곳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