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가장 아름다웠던 장소중에 하나
고베, 오사카 여행중에도 반나절 정도 추가 일정으로 보기를 매우 추천
사람이 많이 없고 약간 성근처가 읍내분위기라 평화로워서 좋음
필수로 두꺼운 양말 신어야함 (맨발로 걸어다니는 구간 길음)
실내를 걸어다니는 거니 걱정은 안해도 됩니다.
입장권에 옆에있는 정원 추가하면 50엔 추가됩니다.
하절기에는 가보면 좋을거 같아요!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되어 있는 성입니다. 입장료는 1000엔입니다. 천수각이 밖에서는 5층으로 보이지만, 내부는 6층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그리고 천수각 내부에는 박물관 형식으로 해 놓기보다는 성 자체에 집중할 수 있게끔 하는 느낌이라 좋았습니다. 그리고 6층을 갔다가 내려오면서 박물관 형식으로 가볍게 관련 유물들을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주변에 높은 건물도 없어서 경치를 보기에도 좋은 곳이었습니다. 성 외부 모습도 지속적인 보수로 인해서 어쩔 수 없이 새 건물의 느낌이 나긴 했지만, 해질녘에 햇빛을 받는 모습이 아름다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