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베 차이나타운이 세계 3다 차이나티운이라 들었습니다. 그래서인지 기대가 컸습니다.
규모는 생각했던 것보다 크지 않았고, 볼거리도 많진 않이 보였습니다.
하지만 다양한 먹거리들이 있어 먹방투어를 하시는 분들껜 완벽한 여행지가 될 더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500엔에 북경 오리를 직접 싸주는 매장도 있습니다.
스케쳐스 매장도 크고 좋았습니다.
밤이되면 등이 켜져서 화려하고 메인 거리보다 작은 골목이 맛집도 더 많고 감성적인 볼거리도 더 많아보였어요. 길거리 먹거리는 다양하지는 않고 비슷비슷한 길거리 음식을 가게마다 팔고있는것 같아요. 어딜가나 관광지는 가성비가 좋은것 같지는 않아요. 먹거리 물가가 저렴하진 않은것 같아요.
3대 차이나타운이라고 들었는데..밤에 가면 거리 풍경이 더 화려해보일듯 같아요..중국풍 소품가게도 많고 길거리음식도 많지만 맛은 쏘쏘였습니다..길거리 간식을 조금씩 드셔보니는거 추천드립니다
가는 날이 장날이라고 마침 춘절제 기간이었습니다. 너무 늦게 간 탓에 딱히 축제 분위기는 느끼지 못했습니다만 그래도 꾸며놓은 것만으로도 충분히 가치가 느껴졌습니다. 노점도 아주 저렴한 데다 맛도 좋았습니다. 도론포?(저는 가쿠니 버거란 이름르로 샀습니다)가 특히 맛이 좋아서 두고두고 기억에 남네요. 잠시 중국에 온 듯한 기분이 들어 즐거웠습니다. 중국 여행 한 번 가보고 싶네요.
일본 3대 차이나타운 중 하나로 꼽히는 난킨마치입니다. 다양한 음식점과 상점이 있어서 재미있게 둘러볼 수 있어요.
다만 너무 관광지화가 되어 있어서 가격이 저렴하지는 않았습니다. 사람이 많아서 정신이 없었던 점은 아쉬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