렌터카를 타고 다니는 여행 동선 중간에 있어서 방문해본 곳인데, 생각 이상으로 훨씬 아름다운 공간이었다. 특히 날씨가 맑고 하늘이 파란 날에 방문하면 좋을것 같다. 탁 트인 자연 속에서 힐링하고 싶다면 추천🔥
너무 기대하고 가면 실망입니다 ㅎㅎ
그렇거 우와~~ 하고 그런건 없지만 조용하게 구경하기는 좋은거 같아요
가는길이 좁아 차는 하나밖에 못지나가는길이고
주차장도 7대 정도 들어가겠더라구요
가을이나 봄에가면 더 멋질듯
한국에서는 볼 수 없는 특이한 카르스트 지형을 볼 수 있는 평화로운 언덕입니다. 시간이 많다면 트레킹을 하기에 좋은 곳입니다.
개인적으로는 근교 방문 예정이 있다면 꼭 추천하고 싶었던 풍경입니다!
저는 혼자갔던 여행이라 근처까지 택시로 이동 후 뚜벅이로 여유롭게 돌아다녔지만 가능하다면 오토바이나 차를 렌트해서 다니길.. 추천드립니다 😅
7월에 방문했는데 워낙 날이 좋아서 그런지 정말 해가 쨍하고.. 더웠어요.
지역 특성 상 그늘이 걷는 중에는 그늘도 거의 없어서 살 타는게 싫다면 얇은 겉옷 챙기면 좋을 것 같고, 양산.. 정말 양산 덕분에 그나마 덜 덥게 다녔던 것 같습니다.
대신 그만큼 하늘이 푸르다보니 사진은 정말 잘 나왔던것 같아요 :D
보기 쉬운 풍경이나 느낌은 아니라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