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풍이 유명하다 해서 방문했는데 정말 이뻤어요.
기본 건축물과 가꾸어진 모습이 아름다워서 자연과 어우러진 효과가 배가 된 느낌이랄까.
입장료 2종류인데 참배코스(400엔)은 돈이 안아까울 정도에요.
신발을 벗고 건물내 투어, 4미터 불상?앞에서 항복을 비뤄주는 행사참여는 묘하지만 참신한 경험을 하게 해줬어요.
그저 그런 관광지에서 벗어나고 싶어 구글맵 검색 도중 알게 되어 찾아갔습니다. 성인 1인당 400엔 지불 후 엄청 큰 관음상이 모셔진 법당으로 올라갔습니다. 스님이 불경을 외워 주셨는데 아주 이색적인 체험이었어요. 스님께서 영어로 사찰의 역사와 이것저것 정성껏 설명해 주셔 좋았습니다. 법당 윗쪽에 500개의 석상도 정말 멋졌습니다. 다른 계절에 꼭 한번 다시 방문 하고 싶습니다. 아참 오후 다섯시까지만 운영되니 네시 반전엔 도착 해야합니다. 꼭 참고하고 방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