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풍이 유명하다 해서 방문했는데 정말 이뻤어요.
기본 건축물과 가꾸어진 모습이 아름다워서 자연과 어우러진 효과가 배가 된 느낌이랄까.
입장료 2종류인데 참배코스(400엔)은 돈이 안아까울 정도에요.
신발을 벗고 건물내 투어, 4미터 불상?앞에서 항복을 비뤄주는 행사참여는 묘하지만 참신한 경험을 하게 해줬어요.
불교신자는 아니지만, 인상적인 경험. 입장료 400엔 산은 100엔. 전체적으로 천천히 둘러보는데 1시간 반정도 걸렸음. 단풍이 아름답다고 인터넷에서 보고 갔는데 몇백미터 전부터 도로가 주차장같은 상태.
最高だった👍
자연이라 제일 좋은 시기를 맞출수는 없었지만,,
그래도 충분히 압도적인 경치를 볼 수 있었다!
입장료 100엔, 참배포함 입장료 400엔
참배 포함하면 오백나한, 천수관음 전체 볼 수 있습니다.
스님의 축원, 설명이 포함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