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방문객들은 히로시마 성 내부를 둘러볼 수 있습니다. 성의 천수각은 역사, 사무라이 문화, 일본의 봉건 시대를 소개하는 박물관으로 개조되었습니다. 이 박물관은 일본 역사와 전통 건축에 대한 흥미로운 통찰을 제공합니다.
성 전체 부지는 재건된 몇몇 건물들의 터전으로, 그중 니노마루(제2 방어 구역)는 산책로, 벚나무, 다도관 등이 있는 경치 좋은 공원으로 탈바꿈했습니다. 이곳은 소풍이나 여유로운 산책을 즐기기에 인기 있는 장소입니다.
히로시마 성을 방문하기 가장 좋은 시기는 4월 초 벚꽃이 피는 계절로, 이때 성 주변은 특히 아름답습니다. 가을에는 기온이 더 시원해지고 단풍이 물들어 방문하기에 또 다른 즐거움을 제공합니다.
네, 히로시마 성에서는 봄철 벚꽃 축제를 비롯해 일본 전통 궁도(쿄도) 시연 등 연중 다양한 행사가 열립니다. 이러한 행사들은 방문객들에게 일본의 문화와 전통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여행자 리뷰
1. 입장료가 괜찮다. 전망료 값이라고 생각해도 합리적인 것 같다.
2. 성 내부에는 엘리베이터랑 화장실이 없다.
3. 5층은 전망대이고 각 층마다 박물관처럼 꾸며져있다. 그냥저냥 볼만하다. 칼이 신기했다.
4. 전망대는 좁긴하다만 생각보다 뷰가 멋졌다! 특히 화창할때가면 좋을 것 같다.
히로시마성 복원된 성으로 일본도를 잡아볼수 있어요. 전망대로써는 근처 오리즈루타워가 뷰가 더 좋은거 같고 성터내에 산책하기도 좋아요
히로시마 성
広島城.
히로시마 성은 1589년 전국시대의 무장 모리 데루모토가 축성한 평성(城)으로, 히로시마 도시 형성의 기틀이 된 상징적인 장소라고 한다.
잉어가 많았던 지명에서 유래하여 '리죠(鯉城, 잉어성)'라는 별칭이 있다.
천수각 입장 시에는 요금 지불해야됨. 본인은 안 들어가봄.
2025.10.06 - 방문
평화로운 곳. 일본식 성이 아름답습니다.
투어패스로 입장료를 할인 받을 수 있습니다. (280엔) 내부는 일본어와 영어 뿐이라 보는 의미가 없고 한국인이라면 그다지 흥미롭지도 않습니다.
밖에서만 보는 걸 추천합니다.
원폭돔이나 혼도리쪽에서 충분히 걸을수있는거리,
풍경보면서 걷기 너무 좋았습니다.
일요일 아침에 갔더니 북적이지 않았고,
사진 찍기에도 좋았습니다.
성내부까지 구경하지 않았지만
입구쪽 무료 내부관람만으로 충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