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의 역사와 자연을 함께 품은 일본 정원들중에서도 히로시마의 슛케이엔은 특히 접근성이 뛰어나고, 관광객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인기 정원으로 히로시마 여행 코스에 꼭 포함하셔야 할 명소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도심 속에서 잠시 쉬어갈 수 있는 정적인 공간 그리고 일본 정원의 미학과 역사를 느낄 수 있는 특별한 장소이기에 보다 많은 분들께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히로시마를 여행하신다면, 슛케이엔 방문은 꼭 잊지 마시고 추천드리는 일정으로 고려해보시기 바랍니다
갔을때는 비가 하루종일 세차게 와서 맑은날 사진들처럼 즐기지 못한거 같아 아쉬웠습니다
그래도 비 온걸 감안해도 풍경이 너무 아름다웠습니다 히로시마오면 시내구경할때 슛케이엔도 꼭 넣으세요 힐링 제대로입니다 산림욕을 원하신다면 정말 추천합니다
꼭 맑은날에 가세요! 비온날도 나름 좋았지만 화창할때 가면 더 좋을겁니다
마음이 차분해지고 눈도 즐거웠던 슛케이엔,
일본 여러군데를 돌아다니면서 이렇게 평화롭고 심신이 안정되는 느낌이 강한데는 여기가 단연 최고였어요.
저는 구루링패스로 해서 무료로 다녀왔어요.
직원분께 보여드리면 번호 4자리 입력하라고 하세여.
날이 덥지만 습하진 않고 바람도 불고 그늘진 곳도 많아서
평상같은데 앉아 있으면 기분도 좋고 평안해지더라구요.
서양분들도 많던데 ㅎㅎ
뭔가 책읽거나 낮잠자고 싶어지는 그런 곳 : )
화장실도 깨끗하더라구요.
그리고, 오챠카이라고 차모임을 기모노 입고 많이 하시더라구요.
원래 히로시마 성의 정원이라 들었는데
관리도 잘되어 있어서 좋았어요.
기회되면 또 방문할까 합니다.
요금은 성인과 대학생만 받던데 사진참고하세요.
그리고 박물관은 굳이 안갔어요
히로시마역과 가까운 슛케이엔입니다. 히로시마 원폭투하로 인해 대부분 파괴되었다가 복원한 정원이라고 합니다. 전 공항가기전에 시간이 좀 남아서 방문했는데 사진찍을 포인트들도 많구 규모가 생각보다 커서 히로시마 여행하실때 방문하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입장료도 350엔으로 저렴한 편이에요!
굉장히 잘 가꿔놓은 정원.
벚꽃시즌이라 야간 벚꽃축제를 한다고 해서 방문하였다. 사람도 많았고 생각보다 조명 등을 잘 설치해놓아서 볼만하긴 했다.
다만, 원래 꽃이 그렇듯 밤보다는 낮이 더 예쁘긴하다. 다음에 또 방문할일이 있으면 낮에 방문해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