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at other travelers are saying about 히로시마시 교통 박물관
1995년에 개관했다는 게 믿기지 않을 정도로 잘 관리되고 있고, 전시물 상태가 매우 훌륭합니다. 전시관 유리벽에는 지문 하나 없이 깨끗하고, 오래되면 고장나거나 노후감이 느껴질 법도 한데 뭐 하나 손길에서 벗어난 것 없이 모두 세심하게 관리되어 있다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전시 내용뿐 아니라 공간과 시설 자체에서도 운영 측의 애정과 자부심이 느껴지는 곳이라, 시간 내서 방문할 충분한 가치가 있습니다.
히로시마 버스 센터에서 아스트램 라인을 타고 조라쿠지 역에 내린 뒤 5분 정도 걸으면 나옵니다. 1층은 무료 관람 가능, 2 / 3 / 4층은 입장료가 있습니다(510엔)
2층은 기차/비행기/배 컬렉션이 모여있는 층, 3/4층은 디오라마 및 데크가 있습니다.
한 번쯤 가볼 만한데, 안내문은 전부 일본어입니다. 영어나 한국어는 없으니 참고하세요.
백팩 정도 넣어둘 수 있는 코인락커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