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3대 텐만구라는 소리를 들어 기대했는데 조용하네요. 평일 오후에 방문해서 그런지 사람도 없고 예쁘게 지은 신사하나 빼면 볼것도 뭐 그렇네요. 주차장에 차를대고 5분쯤 올라갔는데 다른분들은 다 차를끌고 올라오네요. 아주 근처에 있디면 모를끼 일부라 들를 필요는 없어보여요
호후 텐만구 신사는 24시간 개방되며 입장료는 무료입니다. 성지 사무실과 기념품 가게는 보통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됩니다. 축제와 명절 기간에는 특별 기도 일정이 다를 수 있습니다.
도쿄에서 JR 도카이도-산요 신칸센을 타고 신야마구치역까지 갔다가 JR 산요선으로 환승해 호후역까지 이동하세요(총 4-5시간 소요). 오사카에서 JR 산요 신칸센을 타고 신야마구치까지 가고, 그 후 호후역까지 지역 열차를 타고 3-4시간 이동하세요. 신사는 호후역에서 도보로 10분 거리에 있습니다.
호후 텐만구 신사는 학문과 학문의 신인 스가와라 노 미치자네에게 헌정된 일본 최초의 텐만구 신사로 유명합니다. 학생들은 학업 성공과 시험 합격을 위해 기도하기 위해 방문합니다. 이 신사는 아름다운 전통 건축물과 계절에 피는 매화를 특징으로 하며, 교토의 기타노 텐만구, 후쿠오카의 다자이푸 텐만구와 함께 일본의 세 대 텐만구 신사 중 하나로 여겨집니다.
매화를 보기 위해 호후 텐만구 신사를 방문하기 가장 좋은 시기는 2월 중순부터 3월 초까지로, 1,100그루 이상의 매화나무가 피는 시기입니다. 매년 2월 말에 매화제(매화제)가 열립니다. 기타 주요 축제로는 11월의 고인사이 축제와 1월 1일부터 3일까지의 새해 축제가 있으며, 많은 학생들이 학업 성공을 기원합니다.
호후 텐만구 신사에서 인기 있는 기념품으로는 학업 성취 부적(고카쿠 오마모리), 소원을 쓰는 에마 나무 명판, 공부를 위한 서예 붓과 묵돌, 매화주와 과자 같은 매화 테마 물품, 그리고 전통 신사 우표(고슈인) 등이 있습니다. 신사 상점에서는 야마구치현 지역 특산품과 텐만구 테마 상품도 판매합니다.
다녀온지 1년정도 지나 늦은 후기를 남깁니다.
여행중 기대없이 들린 곳이었는데 일본다움을 잘 느낄 수 있었습니다.
신사 입구부터 그냥 '일본' 그 자체였습니다.
외국인 입장에서는 한적하게 일본문화를 그대로 느끼고 구경하다가 갈 수 있는 최고의 장소가 아닐까합니다.
전망대에 올라가면 호후시 전경을 다 볼수있고, 뒤에서 들리는 목탁치는소리, 소원적어놓고 걸어놓은 나무판 등 그냥 다 맘에들었어요.
좋은추억 만들고갑니다. 감사합니다!
학문의 신을 모시는 일본 3대 텐만구 중 하나로 가장 먼저 설립되었다. 이름하여 '합격 기원'의 성지라고나 할까.
도리이와 가파른 계단을 올라가면,
호후시가 오롯이 바라보이는 풍광이 아주 멋지다.
고색창연한 찻집도 있고 수백년된 아름드리 나무도 있고, 전망이 좋은 전각도 둘러볼 수 있다.
일본의 여러 신들을 믿지 않지만.
오래된, 그리고 고즈녁한 분위기는 마음을 정화시키는 듯 하다.
입장 무료, 주차도 무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