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 이치란은 유명한 돈코츠 라멘을 포함한 테이크아웃 옵션을 제공하며, 인스턴트 라멘 키트로 집에서 조리할 수 있습니다.
이치란은 돈코츠 라멘으로 유명하지만, 반숙 계란, 파, 추가 면(카에다마) 등 다양한 토핑과 조정을 통해 나만의 한 그릇으로 커스터마이즈할 수 있습니다.
이치란은 일본 전역, 도쿄·오사카·후쿠오카와 같은 주요 도시에 여러 지점을 두고 있습니다. 또한 뉴욕과 홍콩과 같은 곳에도 해외 지점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여행자 리뷰
일요일 오전 10시반쯤 방문했어요!
웨이팅 길줄알았는데 10분정도? 기다리고 바로 앉았답니다!!
항상 일본올때마다 오는 이치란라멘!!
일본 도시 어디에나 있어서 접근성도 좋고 한국인 입맛에 딱입니다
매운거 못드시면 맵기 2 이하 신라면보다 좀더 맵게 먹고싶으면 5~6단계를 추천합니다!
밥도 말아먹으면 해장 완료👍입니다
꽤 넓은 식사장소를 갖춘 곳이라 매우 좋았습니다. 기존의 칸막이식 테이블은 매우좁고 짐이 많으면 불편했는데 아사쿠사점은 다른 지점과 다르게 개방형 테이블을 갖추고 있어서 매우 편리했습니다. (점내 안쪽에 칸막이식 테이블이 존재합니다) 또한 이치란의 프렌차이즈 명성답게 맛도 매우 기대하던 맛이었습니다.
키오스크 o
물 셀프 o
센소지에서 걸어서 3분 정도 걸립니다
2시 쯤 갔는데 20~30분 웨이팅이 있었습니다
1인석과 테이블 석이 있습니다 내부는 좀 작아 조금 혼잡한 면이 있습니다. 테이블 석에 앉았는데 라면은 직접 들고와야 먹을 수 있습니다
역 앞에 위치하여 접근성은 매우 뛰어납니다.
지하 1층에 위치하는데 밖에 줄을 섰다면 최소 30분은 대기하여야 합니다.
그래도 첫 식사로 이치란 라면을 먹어보니 맛은 최고였습니다. 여기저기 분점이 많으니 어디든 가셔서 드셔보세요
기념품으로 사온 인스턴드 라면도 70%정도 비슷한 맛을 내더라고요!
점심은 피하세요. 사람이 정말정말 많음!! 물론 웨이팅 걸면 실시간으로 볼 수 있긴함.. 근데 기다릴 곳이 매우 애매함. 앉을 수 있는 곳이 없음.. 맛은 그냥 라멘맛.. 현지 느낌은 아님. 그도 그럴게 손님들이 다 외국인임..... 그냥 살면서 ‘나 일본에서 이치란 라멘 머금ㅎ’할 수 있는 자랑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