꽤 넓은 식사장소를 갖춘 곳이라 매우 좋았습니다. 기존의 칸막이식 테이블은 매우좁고 짐이 많으면 불편했는데 아사쿠사점은 다른 지점과 다르게 개방형 테이블을 갖추고 있어서 매우 편리했습니다. (점내 안쪽에 칸막이식 테이블이 존재합니다) 또한 이치란의 프렌차이즈 명성답게 맛도 매우 기대하던 맛이었습니다.
키오스크 o
물 셀프 o
월요일 오후 7시에 갔는데 웨이팅 꽤 있었지만 회전률이 좋아 금방 들어갔습니당 30분 내외? 맵기는 7단계 했는데 다음에는 3~4단계 먹어보고싶어요
센소지에서 걸어서 3분 정도 걸립니다
2시 쯤 갔는데 20~30분 웨이팅이 있었습니다
1인석과 테이블 석이 있습니다 내부는 좀 작아 조금 혼잡한 면이 있습니다. 테이블 석에 앉았는데 라면은 직접 들고와야 먹을 수 있습니다
맛도 분위기도 잘 모르겠어요!,,
오사카에서 이치란 엄청 맛있게 먹었는데,
여기는 칸막이가 아니라 🥢일반 식당 스타일입니다. 왁자지껄한 분위기에요.
줄 정말 길어요,, 오후 10시에 갔는데도 사람 많았습니다. 오사카에서 엄청 맛있게 먹어서 기대했는데 실망했어요.
그리고 ❗물이랑 음식 셀프로 가져와야해서 좀 번거롭고 식당 내부 번잡해요.
이치란라멘 체인점이지만 맛은 다 비슷하게 보장되는 듯. 10:20경 주말이라 그런가 웨이팅했고 여기는
테이블 또는 카운터 좌석이 있음. 기다리다보면 테이블에서 먹을지 카운터에서 먹을지 물어보고 센스있게 자리 배치해서 금방 줄 빠짐.
세트 메뉴보단 단품에 차슈만 추가해서 먹었고
맵기는 블로그에서 추천글들이 많으니 본인이 추가변경하야 조합해서 먹어보기를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