꽤 넓은 식사장소를 갖춘 곳이라 매우 좋았습니다. 기존의 칸막이식 테이블은 매우좁고 짐이 많으면 불편했는데 아사쿠사점은 다른 지점과 다르게 개방형 테이블을 갖추고 있어서 매우 편리했습니다. (점내 안쪽에 칸막이식 테이블이 존재합니다) 또한 이치란의 프렌차이즈 명성답게 맛도 매우 기대하던 맛이었습니다.
키오스크 o
물 셀프 o
유명하다고 해서 여행 2일차
첫집으로 방문
점심시간이라 사람이 엄청 많아서
줄서서 기다리고 들어간집
처음 먹는 사람은 기본 맛으로 시키라고 해서 시켰더니 괜찮았다
매운거 못먹는 사람은 좋음
육수가 엄청 고기맛이 진함
친구는 5단계
나는 매웠지만
매콤하니
한국사람 입맛에는 아주 개운하고 좋음
김치가 없으니 4.5단계는 먹음 좋아요
역 앞에 위치하여 접근성은 매우 뛰어납니다.
지하 1층에 위치하는데 밖에 줄을 섰다면 최소 30분은 대기하여야 합니다.
그래도 첫 식사로 이치란 라면을 먹어보니 맛은 최고였습니다. 여기저기 분점이 많으니 어디든 가셔서 드셔보세요
기념품으로 사온 인스턴드 라면도 70%정도 비슷한 맛을 내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