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구에서 부터 선명한 붉은색이 맞이 해 주는 게 예뻐서 좋았어요.
참배하는 법이 써 있어서 아무 지식 없이 갔다가 눈치것 참배 하고 왔습니다.
신사는 17시 까지인데 16시20분 쯤 도착했더니 참배하고 부적 사려고 뒤돌아서니까 무녀들이 다 떠나고 있어 부적을 못 사서 아쉬웠어요.
오피스는 16시30분 까지더라구요 .
신사 입구에 주차 공간도 넉넉했고 시간이 좀 더 있었다면 느긋하게 2~30분 정도 둘러볼 만 했을거 같아요.
고베 번화가 한 가운데 위치한 신사였는데, 이른 아침에 방문을 해서인지 조용하고 좋았습니다.
출근전 들려서 기도하는 직장인들이 있었고, 규모는 작았지만 숲도 있고 알찬 느낌의 신사였습니다.
인연을 이어주는 걸로 유명하다고 하는데 오미쿠지를 뽑아보지는 않았습니다.
주차장은 신사안으로 바로 들어올 수 있는 곳도 있었고, 신사 주변으로도 가깝고 작은 사설 주차장들이 많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