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베 번화가 한 가운데 위치한 신사였는데, 이른 아침에 방문을 해서인지 조용하고 좋았습니다.
출근전 들려서 기도하는 직장인들이 있었고, 규모는 작았지만 숲도 있고 알찬 느낌의 신사였습니다.
인연을 이어주는 걸로 유명하다고 하는데 오미쿠지를 뽑아보지는 않았습니다.
주차장은 신사안으로 바로 들어올 수 있는 곳도 있었고, 신사 주변으로도 가깝고 작은 사설 주차장들이 많았습니다.
산노미야역에서 그다지 멀지 않은 거리에 위치한 역사가 오래된 신사입니다. 평일 오후였지만 방문한 내국인, 외국인들이 꽤 있었습니다.
신사 뒤에 그리 크지 않은 숲도 있어 잠깐 둘러보기 좋습니다.
한정 고슈인이라던가 물로 점괘를 확인하는 오미쿠지등의 인기가 좋은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