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단위로 동물 좋아하는 아이들이 있다면 추억만들기 좋을 것 같습니다. 다람쥐 원숭이가 너무 귀엽고 사람을 피하지 않네요. 다만 흐린 날에는 모기가 좀 있으니 긴바지 착용을 추천합니다. 민속촌도 고즈넉하니 산책하는 기분으로 걷기 좋고 맹그로브 환경도 슬쩍 경험 가능합니다. 날씨가 좋은날에 추천합니다.
음 우리나라 분들 만족도가 높아서 방문. 그런데. 정말 원숭이 보러 가는곳. 아이들이 있다면 정말 만족할 만한 곳입니다. 그러나. 딱 그것 뿐입니다. 오키나와 월드, 류큐무라 등에 비하면 정말 볼게 너무 없습니다. 공연은 뭐랄까. 언어 문제도 있었지만 기본적으로 지루했습니다. 전통가옥 들도 특별한 것은 없었습니다. 정말 갈곳이 없을때 원숭이 보러 방문하시기를 추천 드립니다. 동물을 좋아하는 아이가 있다면 필수 방문지.
카비라만 가는 중간에 방문. 민요 공연도 괜찮았고 마을과 맹그로브 숲도 좋았다. 전망대도 아름다운 풍경을 볼 수 있었다. 12시에 방문했지만 다람쥐 원숭이 먹이는 좀 더 일찍가야 구할 수 있다. 원숭이는 주변에 오지 않았다. 전체적으로 좋았지만 이시가키 일정이 여유롭지 않다면 굳이 올 필요는 없을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