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기미 시쿠와사 공원은 일본 오키나와 북부 오기미 마을에 위치한 감귤 테마 공원입니다. 이 공원은 오키나와 원산지인 작은 감귤류인 시쿠와사에 헌정되어 있으며, 식물원, 산책로, 이 지역 슈퍼프루트와 오키나와 농업에 관한 교육 전시를 갖추고 있습니다.
오기미 시쿠와사 공원은 보통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개방되며, 계절에 따라 운영 시간이 변동될 수 있습니다. 입장료는 일반적으로 성인 기준 300-500엔 정도이며, 어린이는 할인 가격이 적용됩니다. 방문객들은 방문 전에 현재 가격과 운영 시간을 확인해야 하며, 휴일이나 유지보수 기간 동안 변경될 수 있습니다.
오기미 시쿠와사 공원 방문객들은 계절별 시쿠와사 과일 수확, 감귤 숲을 통한 자연 산책, 오키나와 농업 교육 전시, 시쿠와사 제품을 판매하는 기념품 가게, 북부 오키나와 전망대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공원에서는 신선한 시쿠와사 주스와 다양한 감귤류 기념품 시음도 제공합니다.
오기미 시쿠와사 공원에서 과일 수확을 즐기기에 가장 좋은 시기는 8월부터 2월까지이며, 수확 성수기는 10월부터 12월까지입니다. 이 기간 동안 방문객들은 시쿠와사 수확 체험에 참여하고 가장 신선한 과일을 즐길 수 있습니다. 공원은 연중 아름답지만, 과일 공급은 계절에 따라 다릅니다.
나하 공항에서 오기미 시쿠와사 공원에 도착하려면 렌트카를 빌려 58번과 9번 도로를 따라 북쪽으로 약 90분간 운전하세요. 대중교통 옵션이 제한적이기 때문에 렌터카를 권장합니다. 공원은 차탄이나 나하 시내 중심가 같은 오키나와 중부의 인기 명소에서 약 2시간 거리에 있습니다.
여행자 리뷰
시콰사를 좋아해서 한국에서 직구까지 해서 먹어서
최북단 올라가는 길에 일부러 들렀는데 아주 좋아요.
직구로 먹는 기성품보다 품질도 좋고(9월 수확품) 잼이나 소스 등 다양한 물품이 있어요.
영어로 친절하게 설명도 잘 해주시고 공장 설명도 해주십니다.
위스키에 넣어 먹거나 탄산수에 꿀 타서 먹으면 맛있어요.
강추합니다.
시콰사를 직접 볼 수 있는 곳! 농장 앞에 작은 판매점 같은 느낌의 작은 규모지만 귤을 어떻게 세척하고 착즙하는지 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 옆에는 시콰사 관련 애니도 틀어주고 직원분이 시콰사에대해 설명도 해주며 시콰사쥬스와 잼의 시식도 권유해줘서 맛나게 시식하고 구매하였습니다! 시콰사 잼 존맛입니다 특히 10월달 시콰사잼 추천드립니다! 레스토랑에서 피자에 시콰사 핫소스 뿌려먹었는데 맛있고 시콰사 쥬스도 다른곳에서 마시던과 맛이 틀렸습니다. 더 맛있어요! 한정판매 시콰사 롤케이크는.. 롤케이크의 껍질이 좀 질리고 크림이 부족한 느낌이라 아쉬웠습니다
설명도 자세히 해주시고 푸딩과 케이크 구매했는데 정말 맛있었어요 재방문의사 100%입니다^^ 시콰사알약을 사고싶었는데 가격땜에 망설이다 못샀네요ㅜㅜ 나하공항 면세점에는 없나요?ㅜㅜ 내일 출국일인데 근처 상점에는 없더라구요ㅜㅜ
단체 관광객들이 자주 드나든다. 안에서 시쿠아사 관련 안내도 해주고 기념품도 팔지만 중요한건 디저트 맛집.
직원분이 아주 친절하세요. 예약 없이 그냥 왔는데도 너무나 설명을 잘 해주십니다.
시쿠와사에 대해 잘 알 수 있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