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관람 후 실제 가부키 공연이 보고 싶어 방문했습니다. 블로그 후기를 둘러보니 관광객에게는 1막만 보는 것을 추천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체험해볼 겸 4층 맨 끝 자리에서 보게 되었습니다(4,5 사진 시야 참고해주세요 앞 사람들 앉아도 잘 보입니다!)
솔직히 전체적인 내용도 대사도 전혀 알아들을 수 없어서 지루하고 졸았지만 색다른 경험을 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도쿄 긴자에 있는 #가부키좌
갑자기 빌딩에 둘러싸인 거리에 나타나는 박력만점의 멋진 건물을 처음 보면 깜짝 놀라게됩니다.
외관만 보기만 하고 가부키 감상을 한 적은 없지만, 지하의 선물가게에는 누구라도 들어갈 수 있어서 좋아요.
외국에서 온 관광객들에게도 인기가 있어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었어요.
저도 기념으로 찰칵 📸
원래 외국의 공연문화 체험하는 걸 좋아해서 최고였어요!
첫 일본 여행 중 가부키 공연이 제일 좋았어요.
저처럼 일본어도 못하고 체험 하고싶은 분은 30-40분 1막 체함 추천해요. 저는 업글해서 6-7000에 봤는데 업글 안하면 2-3000에 볼수 있어요.
강추강추👍🏼
1시부터 2시까지 1800엔에 관람했음. 전날 12시에 인터넷 예약 ㄱㄱ. 대사 이해는 못해도 대충 줄거리는 이해가고 일본 전통극 분위기 느끼기 좋음. 자리는 비행기 이코노미석간격느낌임. 왠지 모르겠는데 가부키자 내에 인터넷이 안터짐
25.11 영화 국보 보니까 여기 왔던게 생각나면서 또 보고싶어짐..
제가 방문했을 때는 공연을 안 했어서 공연을 못 봤지만 건물이 독특하고 예뻤으며 다양한 기념품들 구경하는 재미가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Youtube 「Joomari」 채널 영상을 참고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