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긴자에 있는 #가부키좌
갑자기 빌딩에 둘러싸인 거리에 나타나는 박력만점의 멋진 건물을 처음 보면 깜짝 놀라게됩니다.
외관만 보기만 하고 가부키 감상을 한 적은 없지만, 지하의 선물가게에는 누구라도 들어갈 수 있어서 좋아요.
외국에서 온 관광객들에게도 인기가 있어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었어요.
저도 기념으로 찰칵 📸
이상일 감독의 보고 가부키에 관심이 생겨 관람했어요. 1막만 관람하는 '이치마쿠미(하토마쿠미)' 티켓 현장에서 끊어서 관람했어요(이건 인터넷 예매 안됨). 표를 지하 1층에서 구매할 수 있는 줄 알았는데 최근에 바뀌었더라구요. 만약 1막 공연 '이치마쿠미'를 보실 분은 지상 매표소(건물 정면 입구 쪽)에서 구매하시면 됩니다. 2740엔 주고 티켓 구매했고 약 50분 공연이었습니다. 참고로 이치마쿠미는 맨 윗줄에 앉아서 관람하는데 2층 이상 부터는 다 거기서 거기라 느꼈어요. 체험용으로 괜찮았습니다. 2025년 12월 기준 후기에요.
원래 외국의 공연문화 체험하는 걸 좋아해서 최고였어요!
첫 일본 여행 중 가부키 공연이 제일 좋았어요.
저처럼 일본어도 못하고 체험 하고싶은 분은 30-40분 1막 체함 추천해요. 저는 업글해서 6-7000에 봤는데 업글 안하면 2-3000에 볼수 있어요.
강추강추👍🏼
그냥 지나가다가 들리는 길.
일본 현지에서는 유명한 장소인가봄. 하지만 한국인이 즐기기에는 다소 어렵다고 생각됨.
그래서 밖에서 사진만 찍고 옴.
이 근처에서 딱히 할거는 없고 지하철로 가는 길에 들렸음.
그래도 일본답게 외관이 탄탄하고 훌륭하게 지은 건축물이라고 생각됨.
1시부터 2시까지 1800엔에 관람했음. 전날 12시에 인터넷 예약 ㄱㄱ. 대사 이해는 못해도 대충 줄거리는 이해가고 일본 전통극 분위기 느끼기 좋음. 자리는 비행기 이코노미석간격느낌임. 왠지 모르겠는데 가부키자 내에 인터넷이 안터짐
25.11 영화 국보 보니까 여기 왔던게 생각나면서 또 보고싶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