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달 21일에 마켓이 크게 열리는데 온 동네 사람들 다 와서 장보고 맛난 거 먹는 분위기였다. 태국과 일본 불교가 섞인 절이 묘함.
가쿠오잔 근처에 위치한 태국 사찰
무료입장이라 편안하게 입장했고 주위에 높은 건물이 없어서 탁트인 전망이라 5층탑과 사찰이 더 인상깊었습니다.
한국 분들이라면 잊지말아야 할 기억의 장소가 근처에 있습니다. 대각선 길 건너편 日泰寺 通天門에 가시면 재일민단에서 건립한 관동대지진, 강제징용으로 희생당하신 조선인 위령비가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져 주시고 억울하게 희생되신 분들을 위해 추모에 시간을 가져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나고야 시내 주택가 한가운데 있는 절.
넓은 앞틀과 웅장한 오중탑이 있습니다.
4.14
부처님 사리를 모시는 사찰.
태국 국왕에게 기증받았다고합니다.
분위기는 평범한 절이지만
그래도 느낌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