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치도 괜찮고 높은 타워도 볼만하며 우리나라에는 없는 코알라를 볼 수도 있고 고릴라도 있고 그렇다. 히가시야마 동물원 역에서 내려서 가면 그렇게 안힘들다.
놀이기구는 평일에 가면 전혀 기다리지 않고 탈 수 있긴 한데 그렇게 자극적이로 그런데가 아니라 조금 실망할 수도 있다. 식물원도 잘 해 놓은 편임. 입장료 안 아까울 정도로 안에 컨텐츠가 잘되어 있음.
단! 호시가오카쪽으로 올라가면 등산해야 됨. 식물원도 제대로 된 정원이 산꼭대기에 있고 암튼 힘드니 그쪽으로 실수로라도 올라가지 않도록 주의해야 함.
그외의 특이점이라면... 동물들이 좀 공격적이라 해야 되나 좀 그렇음. 기린이 겅중겅중 뛰어다니는 걸 과천대공원에서는 본적이 없고, 물개인지 바다사자인지와 침팬치 이런 놈들 싸움질하고 소리를 버럭버럭 지르고 있는 진귀한 광경을 볼 수 있음.
히가시야마 식물원에서는 전통 일본 정원과 시라카와고의 갓쇼 양식 가옥 복제본 등 테마 공간을 포함해, 전 세계의 7,000종이 넘는 인상적인 식물 컬렉션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네, 히가시야마 식물원에서는 다양한 식물 종을 소개하고 자연의 아름다움을 강조하는 계절별 행사와 전시회를 자주 개최합니다. 다가오는 행사에 대한 최신 정보는 식물원 공식 웹사이트를 확인하세요.
네, 히가시야마 식물원에는 경사진 산책로와 자원봉사자가 운영하는 전동 카트가 있어 이동에 제한이 있는 방문객을 포함한 모든 방문객의 접근성을 보장합니다.
식물원 내 지정된 피크닉 구역에서는 외부 음식 반입이 허용됩니다. 그러나 방문객들이 다과를 구매할 수 있는 여러 현장 레스토랑과 카페도 마련되어 있습니다.
히가시야마 식물원을 모두 둘러보는 데 걸리는 시간은 개인의 속도와 관심사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평균적으로 방문객들은 다양한 테마 구역을 탐방하고 다양한 식물 종을 감상하는 데 2~3시간 정도 소요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하지만 서두르지 말고 천천히 시간을 들여 이 식물원 낙원의 아름다움에 완전히 빠져보세요!
넓어서 사람이 많아도 둘러보기 좋은 편 입니다.
음식먹는곳이 조금 협소해 보였습니다만, 제가 먹은 곳 말고 다른곳에도 식당이 있는 것 같았어요. 지도 참고하셔서 미리보시고 가면 좋겠습니다.
동물들이 종류도 다양하고 생각보다 활기찬 모습이었습니다.
아이들과 방문했는데 좋아했습니다.
데이트 코스로도 많이 이용하는듯 했습니다.
연식이 물씬 느껴지는 동물원이다
가격도 매우 저렴하고 현지인분들도 많았다
신기한 동물들도 많고 다 좋았지만
동물들의 사육 환경이
썩 좋아보이지가 않아 마음이 좀 무거웠다..
정형행동을 하는 동물들이 많았으며
너무 좁거나 청결치 못한 곳에 있는 동물도 있었다
공사 및 리모델링을 진행 중인듯 하나
하여튼..뭐 마음이 좀 그랬어..
가격이 저렴합니다
미취학 아동은 무료이기도 하구요
굉장히 신식의 진짜 시설이 깔끔한 곳은 아니지만, 곳곳에 신경써서 관리하는 느낌의 동물원입니다. 한국의 비슷한 느낌의 동물원을 찾으라면 전주 동물원이 떠오릅니다. 그런데 그것보다 동물도 다양하고 관리가 조금 더 잘 되어있는 것 같아요.
그리고 넓습니다. 되게요. 일정상 2시간 30분 정도만 체류할 수 있었는데 반도 못본 기분입니다 ㅋ 딸도 또 오고싶다고 하는거봐서 기회가 된다면 또 와보고 싶습니다 ㅋ
코끼리, 기린, 사자, 호랑이, 코뿔소, 코알라 등등 희귀한 동물들을 아주 근거리에서 볼 수 있는 동물원. 중학생 이하는 외국인도 여지없이 무료! 그렇다고 어른도 비싸지 않아 500엔이면 OK! 먹거리로 기린을 생각나게 하는 기다란 감자튀김이 좋았다. 나고야 가면 필수코스!! 귀여운 코알라도 볼 수 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