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알라를 만날 수 있다는 것 만으로 무조건 가야 하는 동물원 ❤️
국립 동물원이라 입장료는 저렴한데, 정말 많은 동물들과
깨끗하게 관리되고 있는 사육 환경이 매우 만족 ❤️
입구 기념품 가게에 살짝 밤티가챠있는데 ㅎ
위시인 코알라 뽑아서 넘 행복쓰^^
수요일 오전에 현장티켓팅 대기 5분가량 했습니다 ~
입장료
성인 500엔정도로 저렴합니다. 24시간 지하철 교통권 있으면 할인해줍니다.
(티켓수만큼 동일한 할인권을 가지고 있어야합니다)
공원 크기도 적당하고, 동물도 많습니다.
조용하고 좋습니다!
호수에서 수동 배 탈수 있습니다
500엔에 이정도면 굉장히 굉장하네요.
코알라 고릴라 코모도왕도마뱀도 있어요.
오픈시간에 갔더니 코알라들은 다 자고 있었네요.
메다카관하고 식물원도 안에 있습니다.
동물원의 동물은 다양했고 울타리안의 디자인도 자연친화적 느낌이라.좋았다 외국어 안내가 하나도 없었던점이 아쉬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