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당 300엔
그냥 할거 없으면 둘러볼만한 곳
역사배경을 알아도 뭐.. 정돈된 정원?
정원말곤 사실 볼건없고 주변도 뭐 없음
가끔 전통혼례해서 운좋으면 볼 수 있음
사카에에서 조금 멀어서 우버타고 갔고
이 주변이 봄에는 벚꽃으로 만개한데요 벚꽃시즌에
가면 좋을듯 함 (우버 기사님 피셜)
도쿠가와 가문의 별원으로 나고야 중심부에서 다소 먼곳에 위치해 있지만, 분명히 방문해볼 가치가 높은 곳입니다. 인위적으로 만들어진 자연경관이지만 일본식 정원의 진수를 느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일본 당대를 주름잡던 다이묘 가문이라는 점에서 위상을 느낄 수 있는 일본의 몇 안되는 정원입니다. 특히나 지천회유식 정원의 아름다움은 이곳에서 느낄 수 있는 특권이며, 잘 정비된 산책로를 따라 여행으로 지친 심신의 회복을 누릴 수 있습니다. 조용하며, 곳곳에 쉬는 공간이 잘 마련되어 있습니다. 입장료는 합리적인 가격으로 운영되며, 도쿠가와 미술관과 같이 관람하시면 할인혜택이 적용되니 방문을 예정이신 분들께서는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개인적으로 이번 나고야 여행중 제일 좋았던곳. 일본식정원을 좋아하지만 그중에서도 너무 좋았다. 시내한복판임에도 조용하고 사람많지않고 너무도 이쁜 정원. 주차는 지하에 편하게할수있다.(유료)
한국어로 된 설명서도 있어 많은 도움이 되었다.
천천히 구경하면서 사진찍고하면 1시간정도 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