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마쿠라 사찰 코토쿠인 쇼조센지
관광지 느낌도나고 역에서 10분~15분정도 도보로 갈 수 있음. 다만 볼거리가 대불 하나뿐이고 굿즈도 뭔가 대단한게 없음.
다만 치이카와 대불키링 굿즈를 판매하고있음.
주변 길거리에 여러카페들이 많으니 디저트나 커피마시면 좋을듯함 가마쿠라자체가 외국인 많음.
11m가 넘는 청동 대불은 가마쿠라의 랜드마크다. 랜드마크 치고는 볼 거리가 많지는 않다. 사찰 건립 연도는 전하지 않지만, 대불은 1252년에 중창되었다. 그 이전에는 목조상이었다고 한다. 본당 뒤 관월당은 2024년 해체되어 한국으로 돌아갔다.
대불상 하나만으로도 층분히 방문할 가치가 있습니다.
대불상 내부도 약간의 금액으로 들어갈 수 있으니 꺽 들어가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역에서 십분정도 심하지않은 경사를 올라가면 대불이 유명한 고토쿠인에 갈 수 있습니다. 산사는 대불외에는 특별한건 없지만 오며가며 기념품 가게에세 대불이 들어간 티셔츠 등 여러가지를 파는데 고민하다 안사온게 후회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