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내에 있는 신사 중 규모가 크고 분위기가 있는 신사입니다.
아침 시간에 가면 인파가 적어 좋습니다. 입구부터 내부까지 관리가 정말 잘 되어있는 신사입니다. 여느 신사들과 같이 기념품 샵, 오마모리 등이 있으며 규모가 큰 신사이다보니 굿즈의 종류도 다양해서 구경하기 좋습니다.
회색톤의 토리이부터 시작해서 입구까지 이어지는 길에서부터 도심과 신사가 조화롭게 다가옵니다. 신사의 건물은 빨간색으로 채색되어 세련되다는 느낌을 받았고, 옆에 있는 작은 신사들도 느낌있었습니다.
마츠리 축제를 하는 신사인데. 축제기간이 아닌데도 불구하고 도쿄시내에서 센소지 다음으로 가장 인파가 많은 신사인것같아요. 참배를 위한 대기줄이 200명 넘게 서있는것같아요ㅎ
기념품샵과 고슈인만 받고 빠르게 나오시는걸 추천합니다
롱바케 성지순례로 다녀왔어요
신사가 진짜 넓직하고 큽니다
그 넓음에서 오는 느낌이 남다르더라구요
방문하시는거 강추👍👍✌️
리락쿠마 오마모리도 한종류 있고
신사내 상점에 세븐뱅크 ATM기도 있어요!!!
오마모리 등은 현금으로 밖에 구매 못 하니까 참고하세요🤓
도쿄 지역을 지키는 수호신이 있는 곳이자 도쿄의 커다란 축제를 개최하는 칸다 신사는 신년을 맞아 방문객과 참배객으로 북적북적했습니다.
아키하바라와 가까이 있어, 아니메풍 그림이 그려진 금손들의 에마를 보는 것도 즐거움일 것 같습니다.
저도 신년에 이루고 싶은 저만의 소원을 기도해 보았습니다.
생각보다 넓고 멋있었습니다 옆에 오미야게 파는곳도 쾌적해요 마침 비도 와서 편하게 쉬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