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내에 있는 신사 중 규모가 크고 분위기가 있는 신사입니다.
아침 시간에 가면 인파가 적어 좋습니다. 입구부터 내부까지 관리가 정말 잘 되어있는 신사입니다. 여느 신사들과 같이 기념품 샵, 오마모리 등이 있으며 규모가 큰 신사이다보니 굿즈의 종류도 다양해서 구경하기 좋습니다.
회색톤의 토리이부터 시작해서 입구까지 이어지는 길에서부터 도심과 신사가 조화롭게 다가옵니다. 신사의 건물은 빨간색으로 채색되어 세련되다는 느낌을 받았고, 옆에 있는 작은 신사들도 느낌있었습니다.
마츠리 축제를 하는 신사인데. 축제기간이 아닌데도 불구하고 도쿄시내에서 센소지 다음으로 가장 인파가 많은 신사인것같아요. 참배를 위한 대기줄이 200명 넘게 서있는것같아요ㅎ
기념품샵과 고슈인만 받고 빠르게 나오시는걸 추천합니다
도쿄 지역을 지키는 수호신이 있는 곳이자 도쿄의 커다란 축제를 개최하는 칸다 신사는 신년을 맞아 방문객과 참배객으로 북적북적했습니다.
아키하바라와 가까이 있어, 아니메풍 그림이 그려진 금손들의 에마를 보는 것도 즐거움일 것 같습니다.
저도 신년에 이루고 싶은 저만의 소원을 기도해 보았습니다.
멋있는 신사입니다 그리고 무슨 공연도 하던데 뭔지는 모르지만 그냥 보고감
일본분들에게는 소중하고 중요한 신사 이겠지만,
자국민이 아닌, 외국인 관광객 입장에서는..
별로 그다지, 볼거리는 없습니다.
그래도 도심에 있는 신사라서 방문하기 쉬어
아직 일본 신사를 방문 못한 분이라면
한번 가볼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