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슈와 큐슈 사이를 이어주는 중요한 다리
가까이서 보면 그 규모에 압도되는 크기이며 높이이다.
바닷바람이 강하게 불어오며 배들이 지나다니는 모습은 볼거리라고 할 수 있다.
또 다리 밑에 해저터널은 세계 최초의 해저터널이라고 한다.
해저를 걸어서 큰 섬 사이를 이동하는 신기한 경험을 하는 것은 인생에 절대 잊지 못할 경험 중 하나로 남을 것이다
엄청난 다리 큐슈와 혼슈를 이어주는 다리입니다.
저는 모지코에서 걸어서 갔다 해저터널을 가다 방문했는데 웅장합니다
오전6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운영하며
자전거 이용료는 20엔입니다
근데 타진 못하고 끌고 가야합니다.
터널길이는 약 800미터 정도 됩니다.
저는 걸음걸이가 빠른정도인데 10분안팍으로 걸렸습니다
간몬해협을 가로지르는 대형 현수교. 일본의 4대 섬인 혼슈와 규슈를 이어주는 다리이며, 워낙 커서 시모노세키나 모지코쪽을 관광한다면 꼭 보게되는 다리이기도 하다.
모지코 관광을 위해서 모지코 역에서 나오면 모지코 레트로 지역보다 더 먼저 보이는데, 기념 삼아 사진 찍고 움직여도 괜찮을 것 같다.
렌터카를 빌렸을때 칸몬교를 건너면 ETC 사용이 가능함. 칸몬 해저터널을 이용하여 건너면 ETC 불가능하고 현금이나 카드 결제 해야함.
키타큐슈, 야마구치로 가는 중요한 다리
석양이 아름답고 근대 유럽풍의 건물들과 잘 어울린 도시
그리고 칸몬교